창세기 49:10 - 읽기 쉬운 성경 왕의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않으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의 두 발 사이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이 그에게 조공을 바칠 것이며 만민이 그에게 복종할 것이다. 현대인의 성경 왕의 지팡이가 유다를 떠나지 않을 것이니 그 지팡이의 소유자가 오실 때까지 그가 통치자의 지휘봉을 가지고 다스릴 것이며 모든 백성이 그에게 복종할 것이다. 개역한글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치리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시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새번역 임금의 지휘봉이 유다를 떠나지 않고, 통치자의 지휘봉이 자손 만대에까지 이를 것이다. 권능으로 그 자리에 앉을 분이 오시면, 만민이 그에게 순종할 것이다. |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들의 지도자가 같은 겨레 가운데서 나오고 그들의 통치자가 내 백성 가운데서 나오리라. 내가 가까이 오라고 부르지 않는데 감히 목숨을 걸고 나에게 다가올 사람이 없을 터이니 내가 그를 부르겠다. 그러면 그가 내게 다가오리라. 나 주가 말한다.
야곱과 나의 종 다윗의 자손들을 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자손들 가운데에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손을 다스릴 자를 뽑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내가 이 백성의 운명을 회복시켜 주고 이들에게 자비를 베풀 것이다.’”
빌라도가 유대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이 그를 직접 데리고 가서, 당신네 법에 따라 재판하시오.” 유대 사람들이 대답하였다. “그러나 로마법에 따르면 우리에게는 사람을 사형시킬 권한이 없습니다.”
그때부터 빌라도는 예수를 풀어 주려고 애썼다. 그러나 유대 사람들은 계속 소리를 질렀다. “누구든지 자기를 가리켜 왕이라고 하는 사람은 시저에게 대항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이 사람을 풀어 주면, 총독께서는 시저에게 불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자를 없애 버리시오! 없애 버리시오! 그 자를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라고 소리쳤다. 빌라도가 물었다. “여러분의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란 말이오?” 높은 제사장들이 대답하였다. “우리의 왕은 시저 한 분뿐이십니다!”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재판 자리 앞에 서야 합니다. 그것은, 각 사람이 선한 일이든지 악한 일이든지 몸을 입고 사는 동안 행한 일에 따라서, 마땅한 보응을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일곱째 천사가 그의 나팔을 불자, 하늘에서 큰 목소리들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온 세상을 다스릴 권세가 이제 우리 주 하나님과 그분이 세우신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으니, 주 하나님께서 영원무궁하도록 다스리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