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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개 2:7 - 읽기 쉬운 성경

7 내가 모든 나라들을 뒤흔들 터이니 그러면 모든 나라들의 보물이 이리로 모일 것이며 내가 이 성전을 영광으로 채울 것이다.’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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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모든 나라를 뒤흔들어 놓겠다. 온 세상의 보물이 이리로 굴러들어올 것이며 내가 이 성전을 영광으로 충만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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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또한 만국을 진동시킬 것이며 만국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영광으로 이 전에 충만케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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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또 내가 모든 민족을 뒤흔들어 놓겠다. 그 때에, 모든 민족의 보화가 이리로 모일 것이다. 내가 이 성전을 보물로 가득 채우겠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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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개 2:7
36 교차 참조  

네가 내게 순종하였으므로 땅 위의 모든 민족은 네 자손을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나는 여자와 네가 서로 원수가 되게 하며 네 자손과 여자의 자손도 원수가 되게 하겠다. 사람은 네 머리를 치고 너는 사람의 뒤꿈치를 칠 것이다.”


왕의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않으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의 두 발 사이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이 그에게 조공을 바칠 것이며 만민이 그에게 복종할 것이다.


제사장들이 성소에서 나오자 구름이 주의 성전을 가득 채웠다.


주의 영광이 주의 성전을 가득 메워 제사장들은 구름 때문에 맡은 일을 할 수 없었다.


주의 영광이 주의 성전을 가득 메워 제사장들은 구름 때문에 맡은 일을 할 수 없었다.


오, 이스라엘의 목자이신 주님. 우리의 말을 들어 주소서. 요셉의 백성들을 양 떼처럼 인도하시는 주님 그룹 천사들 위에 왕으로 앉으신 주님 당신의 빛을 비추소서.


참으로 그분의 구원이 그분을 두려워하는 사람들 가까이에 있으니 그분의 영광이 우리 땅에 머물리라.


주께서 땅을 뒤흔들어 무서움에 떨게 하시는 날 너희는 주님의 무서운 얼굴과 그분의 지극히 높으신 영광을 피하여 바위틈에 숨고 먼지 구덩이에 몸을 숨길 것이다.


눈을 들어 네 둘레를 둘러보라. 모두들 모여 네게로 오고 있다. 네 아들들이 먼 곳에서 오고 있다. 네 딸들이 등에 업혀 오고 있다.


게달의 모든 양들이 네게로 모여들며 느바욧의 숫양들이 네가 쓸 수 있도록 모여들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 양들이 내 제단에 바쳐질 제물이 될 것이며 나는 영광스러운 성전을 아름답게 꾸미리라.


멸하겠다! 멸하겠다! 내가 네 나라를 멸하겠다! 마땅히 다스릴 권리를 가진 그 사람이 오면 내가 네 나라를 그에게 넘겨 줄 것이다.”


나는 그를 그와 같이 교만한 자들과 더불어 무덤으로 내려보냈다. 그러자 그가 쓰러지는 소리에 뭇 민족이 무서워 떨었다. 그러자 에덴의 모든 나무들과 레바논에 있는 나무들 가운데서, 가장 좋고 가장 훌륭한 나무들과 넉넉한 물을 먹고 자란 나무들이 땅 밑에서 위로를 받았다.


내 백성을 생각하는 안타까운 마음과 불 같은 분노를 느껴서 내가 선언한다. 그 때에 이스라엘 땅에 큰 지진이 일어나게 하겠다.


그런 다음 그 사람이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들어가서 성전 앞에 이르렀다. 나는 주님의 영광이 주님의 성전을 가득 채우고 있는 것을 보고 땅에 얼굴을 대고 엎드렸다.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베어다가 성전을 다시 지어라. 그러면 내가 기꺼이 그 안에 들어가 영광을 누릴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보라. 나 주가 내 심부름꾼을 보낸다. 그가 내 앞에서 길을 닦을 것이다. 너희가 찾는 주가 갑자기 그분의 성전에 찾아 올 것이다. 너희가 그토록 바라는 언약의 심부름꾼이 온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예수께서는 날마다 성전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높은 제사장들과 율법 선생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를 죽일 길을 찾고 있었다.


시므온이 성령에 이끌려 성전으로 들어갔다. 그때 마침 요셉과 마리아가 법에 정해진 예식을 치르려고 아기를 데리고 들어왔다.


그들은 사흘 뒤에 성전에서 예수를 찾았다. 예수께서는 선생들과 함께 앉아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묻기도 하고 있었다.


어느 날 예수께서 성전뜰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시며 하나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전하고 계실 때에, 높은 제사장들과 율법 선생들과 장로들이 예수께 와서 말하였다.


날마다 사람들이 성전에 와서 예수의 말씀을 들으려고 아침 일찍부터 몰려들었다.


말씀은 사람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그 영광은 아버지의 외아드님에게 따르는 영광이었다. 그리고 그분께는 은혜와 진리가 넘쳐났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방 사람들도 믿음을 보시고 받아 주실 것을 미리 내다보았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미리 그 기쁜 소식을 알려 주었습니다. “모든 민족이 너를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의 모든 신성이 사람의 몸을 입고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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