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이사야 9:6 - 읽기 쉬운 성경

6 또한 우리에게 한 아기가 태어났기 때문이다. 한 아들을 주셨으니 그가 우리를 다스릴 것이다. 그분의 이름은 ‘위대한 전략가’ ‘전능한 힘을 가지신 하나님’ ‘영원하신 아버지’ ‘평화의 왕’이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6 한 아기가 태어났으니 우리에게 주신 아들이다. 그가 우리의 통치자가 되실 것이니 그 이름은 ‘위대한 스승’, ‘전능하신 하나님’, ‘영원히 계시는 아버지’, ‘평화의 왕’ 이라 하리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6 한 아기가 우리를 위해 태어났다. 우리가 한 아들을 모셨다. 그는 우리의 통치자가 될 것이다. 그의 이름은 ‘놀라우신 조언자’,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화의 왕’이라고 불릴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이사야 9:6
82 교차 참조  

바로 그가 나의 이름을 위하여 집을 지어 줄 것이며 나는 그의 왕위를 영원토록 튼튼하게 해 주겠다.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하며 네 왕위가 영원히 튼튼하게 설 것이다.’”


임금님의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분께서는 임금님이 마음에 드셔서 임금님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셨습니다. 주께서는 이스라엘을 영원히 사랑하시기에, 임금님을 왕으로 삼으셔서 공평과 정의로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그들의 피를 흘린 죄는 영원히 요압과 그의 자손들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다. 그러나 다윗과 그의 자손, 그의 왕실과 왕위에는 주께서 주시는 평화가 영원히 함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주께서 나 솔로몬 왕에게는 복을 내리실 것이다. 그리고 다윗의 왕위는 영원토록 주 앞에서 안전할 것이다.”


오, 하나님. 위대하고 강하신 분. 우리는 당신을 높이 받들어 모십니다. 당신께서는 한번 세우신 계약은 한결같은 사랑으로 반드시 지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에게 닥친 이 모든 어려움을 하찮게 여기지 말아 주십시오. 앗시리아 왕들이 쳐들어 온 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왕들과 지도자들, 제사장들과 예언자들 우리 조상들과 당신의 모든 백성이 엄청난 어려움을 겪어 오고 있습니다.


오, 용사이신 임금님 허리에 칼을 차고 당신의 영광과 위엄을 보여주십시오.


오, 하나님같으신 임금님 당신의 보좌는 영원히 계속될 것이니 당신은 정의로 당신의 나라를 다스리십니다.


임금님께서는 의를 사랑하시고 악을 미워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곧 임금님의 하나님께서 임금님께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세우시고 다른 어느 왕보다 임금님에게 더 많은 기쁨과 명예를 주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주께서 말씀하신다.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온 땅의 사람들을 부르신다.


그의 이름이 영원히 기억되게 하소서. 태양이 그 빛을 잃기까지 그의 이름이 기억되게 하소서. 뭇 민족이 그를 통해 복을 받게 하시고 그들 모두 임금을 복 받은 이라 부르게 하소서.


산들은 백성에게 번영을 안겨 주고 언덕들도 정의를 위한 열매를 가져오게 하소서.


그가 다스리는 동안 의로운 사람들이 잘 되게 하소서. 저 달이 닳아 없어질 때까지 평화가 흘러넘치게 하소서.


한결같은 사랑과 신실함이 만나고 정의와 평화가 서로 입맞춤한다.


하늘은 당신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찬양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늘의 거룩한 이들의 모임은 당신의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세상이 만들어지기 전 아득한 옛날 그 처음에 나는 이미 모습을 갖추고 있었다.


겨우 야곱 집안에서 살아남은 몇 사람만이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오리라.


그는 의로움을 허리띠처럼 두르고 성실함을 띠처럼 몸에 두르리라.


바로 그 날에 다윗 집안에서 한 왕이 나와 변함없는 사랑과 신실함으로 다스리리라. 정의를 좇는 왕이요 옳은 일을 서두르는 왕이다.


주님 저희에게 평화를 주시는 분이 주님이시니 우리가 이루어낸 모든 일들은 모두 주께서 이루어주신 일들입니다.


주님 주께서는 주님께 의지하는 사람들에게 참된 평화를 주실 것입니다. 그들이 주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런 지식도 만군의 주께서 가르쳐 주신 것이다. 주님의 가르침은 놀랍고 그분의 지혜는 뛰어나시다.


보라. 앞으로 한 왕이 나와서 정의로 나라를 다스리고 통치자들이 공평하게 다스리는 날이 온다.


살아남은 사람들이 예루살렘에서 나오고, 죽지 않고 산 사람들이 시온 산에서 나오리라. 만군의 주께서 넘치는 사랑으로 이 일을 이루시리라.”


그러나 주께서 그에게 상처를 입히시고 병들게 하신 것은 뜻이 있어 하신 일이다. 만일 그가 자기 자신을 죄에 대한 속죄물로 삼는다면 그는 자손들을 볼 것이요 오래오래 살아서 주님의 뜻이 그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


그는 주님 앞에서 마른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난 어린 싹과 같았지. 그에겐 아름다운 모습이나 늠름한 모습이라고는 없었지. 우리의 눈길을 끌 멋진 모습도 없었지.


그가 창에 찔린 것은 우리가 거역했기 때문이요 짓눌려 상처를 입은 것은 우리가 저지른 악행 때문이다. 그가 받은 벌로 우리가 평화를 얻고 그가 입은 상처로 우리가 치료되었지.


아브라함이 저희를 모르고 이스라엘 이 저희를 인정하지 않을지라도 당신은 저희 아버지십니다. 오, 주님. 당신은 저희 아버지이시고 오랜 옛날부터 당신의 이름은 ‘우리의 구원자’이셨습니다.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내가 예루살렘에게 강물처럼 넘치는 평화를 보내주고 뭇 나라들의 재산을 넘쳐흐르는 물처럼 보내 주리라. 너희는 그 젖을 먹고 그 등에 업혀 다니며 그 무릎 위에서 뛰어 놀게 되리라.


그래서 내 주께서 너희에게 징표를 보여주실 것이다. 보라. 젊은 여인이 아기를 배었으니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나와 주께서 주신 내 아이들을 보라. 우리가 바로 시온 산에 사시는 만군의 주님께서 이스라엘 안에 세워주신 표징이고 상징이다.


너 방종한 딸아 네가 언제까지 떠돌아다니려느냐? 주께서 이 땅에 새로운 것을 창조하리니 여자가 남자를 끌어안으리라.”


네 번째 왕국의 왕들이 다스리는 동안 하늘의 하나님께서 다른 왕국을 세우실 것입니다. 이 왕국은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넘어갈 수 있는 왕국이 아닙니다. 이 왕국은 다른 모든 왕국들을 무너뜨려서 없앨 것입니다. 이 왕국은 영원할 것입니다!


옛적부터 계신 이가 그에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주셨고, 뭇 민족과 말이 다른 뭇 백성이 그를 섬기게 하셨다. 그 분의 다스림은 영원하고 그 분의 왕국은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새 성전이 옛 성전보다 더 영화로울 것이다.’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이 곳에 평화를 내리겠다.’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는 다음과 같다.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 아기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이다.” 임마누엘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라는 뜻이다.


“내 아버지께서는 내게 모든 것을 맡겨 주셨다. 아버지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다. 그리고 아들과, 아들이 아버지를 보여 주기로 한 사람들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내게 주어졌다.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이 네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힘이 너를 감싸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한 아기로,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오늘 다윗 마을에 너희를 위하여 구세주가 나셨으니, 그분이 주 그리스도이시다.


“하늘 높이 계시는 하나님께는 영광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땅 위의 사람들에게는 평화로다.”


내가 너희에게 적절한 말을 일러 주고 지혜를 주어서, 너희 원수들이 너희에게 맞설 수도 되물어 따질 수도 없게 하겠다.


말씀은 사람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그 영광은 아버지의 외아드님에게 따르는 영광이었다. 그리고 그분께는 은혜와 진리가 넘쳐났다.


우리는 모두 그분의 흘러넘치는 은혜에서 복을 넘치게 받았다.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겨 준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다르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아라.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보내신 소식, 곧 모든 사람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선포하신 평화의 기쁜 소식을 알고 계십니다.


여러분 스스로를 잘 살피십시오. 그리고 성령께서 여러분에게 보살피라고 맡기신 양 떼를 잘 보살피십시오. 하나님의 교회를 지키는 목자가 되십시오. 이 교회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피로 값을 치르고 사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아들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해 내주셨습니다. 그런 분께서 어찌 아들뿐 아니라 다른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않겠습니까?


그들은 위대한 조상들의 자손입니다. 그리고 육신으로 말하면 그들에게서 그리스도가 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만물을 다스리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분께서 영원토록 찬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그리스도 예수와 하나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 그리스도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주신 지혜가 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받아 주시고, 거룩하게 하시고, 죄에서 놓여나게 해 주신 것이 다 그리스도의 덕분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원수를 그리스도의 발아래 두실 때까지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셔야 합니다.


곧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지은 죄를 따져 묻지 않으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을 당신과 화해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이 화해의 소식을 전하는 일을 맡기셨습니다.


주 너희 하나님은 신들 가운데 신이시요, 주들 가운데 주이시다. 그분만이 크신 능력의 하나님이시고, 두려워 떨게 하는 하나님이시다. 그분께서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뇌물도 받지 않으신다.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물이 숨겨져 있습니다.


의심할 여지도 없이, 우리가 믿는 종교의 심오한 진리는 참으로 위대하다. 그분은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셨고 성령이 그분의 본성을 입증하셨으며 천사들이 그분을 뵈었다. 그분은 모든 나라에 전해져서 온 세상이 그분을 믿게 되었고 영광 가운데 들려 올라가셨다.


그리고 위대하신 하나님과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광스럽게 나타나실 그 복된 희망의 날을 기다리게 해 준다.


그러나 아드님에 대해서는 성경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 하나님, 당신의 보좌는 영원무궁하며 정의의 홀이 당신의 나라를 다스리는 홀입니다.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으키신 평화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다 갖추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힘을 빌려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예수께서는 영원한 계약의 피를 흘리심으로써 양들의 위대한 목자가 되셨습니다. 그분께 영원무궁토록 영광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 오셨다는 것과, 우리로 하여금 참되신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고 그분이 우리에게 이해력을 주셨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참되신 분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분이야말로 참 하나님이시며 영원한 생명이십니다.


그분의 옷과 넓적다리에는 ‘모든 왕들의 왕, 모든 군주들의 군주’ 라는 이름이 쓰여 있었습니다.


주의 천사가 대답하였다. “네가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내 이름은 너무 놀라운 이름이어서 네가 이해할 수 없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