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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6:4 - 현대인의 성경

전능하신 분의 화살이 내 몸에 박혀 있으니 나의 심령이 그 독을 마시게 되었구나. 하나님의 두려움은 물밀듯이 나에게 엄습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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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전능자의 살이 내 몸에 박히매 나의 영이 그 독을 마셨나니 하나님의 두려움이 나를 엄습하여 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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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전능하신 분께서 나를 과녁으로 삼고 화살을 쏘시니, 내 영혼이 그 독을 빤다. 하나님이 나를 몰아치셔서 나를 두렵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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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전능하신 분의 화살들이 내게 박히니 내 영혼이 그것들의 독을 마신다. 하나님께서 내리신 무서운 일들이 나를 치려고 줄 지어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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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6:4
30 교차 참조  

“하나님은 분노로 나를 쳐서 내 살을 찢고 나를 향해 이를 갈며 증오의 눈으로 나를 보시고


그의 군대를 보내 내 집을 포위하는구나.


악인이 삼키는 것은 독사의 독과 같아서 결국 그를 죽이고 만다.


그래서 자기 눈으로 직접 자신의 멸망을 보게 하며 전능하신 분의 분노를 느끼게 해야 한다.


내가 두려움에 압도당하는구나. 이제 내 위엄은 바람처럼 날아가 버렸고 내 행복은 구름처럼 사라져 버렸다.


나는 하나님의 형벌을 무서워할 뿐만 아니라 그의 위엄이 두려워서도 감히 그런 짓을 할 수가 없다.


내가 잘못이 없는데도 거짓말쟁이처럼 되었고 내가 죄도 짓지 않았는데 내 상처는 낫지 않는구나.’


사람을 살피시는 주여, 내가 범죄하였다고 해도 그것이 주께 무슨 해가 됩니까? 어째서 나를 과녁으로 삼으셨습니까? 내가 그처럼 주께 부담이 됩니까?


그가 폭풍으로 나를 꺾으시고 아무런 이유 없이 나에게 많은 상처를 주시며


여호와여, 속히 나에게 응답하소서. 내 영혼이 피곤합니다. 주의 얼굴을 나에게 숨기지 마소서. 그렇지 않으면 내가 죽게 될 것입니다.


그가 화살을 쏘아 원수들을 흩으시며 번개로 그들을 쳐부수었네.


그들은 왕이 자기들을 향해 활을 겨누고 있는 것을 보고 돌아서서 도망하리라.


주의 화살이 나를 찌르고 주의 손이 나를 내리누르고 있습니다.


주의 분노로 내 몸이 병들었고 나의 죄 때문에 내 뼈가 성한 곳이 없습니다.


왕의 화살이 날카로워 그 원수들의 심장을 꿰뚫으므로 만민이 왕의 발 앞에 엎드립니다.


그는 죽이는 무기를 갖추시고 불붙는 화살로 겨냥하고 계신다.


마음의 고통은 자기만이 알고 마음의 즐거움도 진정한 의미에서 다른 사람은 맛볼 수 없다.


사람이 병들면 정신력으로 지탱할 수 있으나 그 정신력마저 잃으면 아무 희망이 없어진다.


그것이 밤낮 너희에게 계속 밀어닥칠 것이니 이 말씀을 깨닫 는 것이 오히려 너희에게 두려움이 될 것이다.”


그가 원수처럼 활을 당겨 아름답게 보이는 자들을 모조리 죽이셨으며 예루살렘에 그의 분노를 불처럼 쏟으셨다.


하루 종일 손을 들어 나를 계속 치셨다.


오후 3시에 예수님은 “엘로이, 엘로이, 라마 사박다니” 하고 크게 외치셨다. 이 말씀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왜 나를 버리셨습니 까?” 라는 뜻이었다.


우리는 주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권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 알려진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양심에도 알려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내 화살이 그들의 피로 물들 것이며 내 칼이 그들을 죽일 것이니 피를 흘릴 자는 피살자와 포로들과 적장들이다.’


그러나 나오미는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마라’ 라고 불러 주시오. 이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에게 괴로운 시련을 많이 주셨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