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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5:11 - 현대인의 성경

11 우리는 주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권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 알려진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양심에도 알려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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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우리가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을 권하노니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알리워졌고 또 너희의 양심에도 알리워졌기를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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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1 우리는 주님에 대한 우리의 두려운 책임을 리해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설복하기 위해 열심히 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진실하다는 것을 아십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들도 역시 이것을 알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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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이 두려운 분이심을 알기에 사람들을 설득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 앞에서 환히 드러났습니다. 여러분의 양심에도 우리가 환히 드러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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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우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을 두려워하는 것인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설득하여 진리를 받아들이게 하려고 애씁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정말로 어떤 사람들인지 다 아십니다. 여러분도 우리를 사실대로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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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5:11
39 교차 참조  

그러고서 그들이 그 곳을 떠났으나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그들 주변의 모든 성에 엄습하므로 그들을 추격하는 자가 아무도 없었다.


무서운 일들이 사방에서 그를 놀라게 하며 그림자처럼 그를 따라다닐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형벌을 무서워할 뿐만 아니라 그의 위엄이 두려워서도 감히 그런 짓을 할 수가 없다.


전능하신 분의 화살이 내 몸에 박혀 있으니 나의 심령이 그 독을 마시게 되었구나. 하나님의 두려움은 물밀듯이 나에게 엄습해 오고 있다.


그들이 순식간에 멸망하여 끔찍한 종말에 이릅니다.


주는 모든 사람들이 두려워할 분이십니다. 주께서 노하실 때 누가 감히 주 앞에 설 수 있겠습니까?


주의 분노가 지닌 힘을 누가 알며 주의 분노가 초래할 두려움을 누가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그 날에 이집트 사람들이 여자처럼 소심하여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그들을 벌하시려고 손을 뻗치는 것을 보고 떨며 두려워할 것이다.


시온의 죄인들이 두려워 떨며 “우리 중에 누가 영원히 타는 이 소멸하는 불 앞에서 살아 남을 수 있겠는가?” 하는구나.


누가 분노하신 여호와 앞에 설 수 있으며 누가 그의 무서운 진노에 살아 남을 수 있는가? 그가 진노를 불처럼 쏟으시므로 그 앞에서 바위들이 깨어진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과 몸을 지옥에서 다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라.


그렇게 해서 이 사람들은 영원한 형벌을 받는 곳에, 의로운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곳에 들어갈 것이다.”


너희가 정말 두려워해야 할 분을 내가 보이겠다. 그분은 몸을 죽인 후에 영혼을 지옥에 던져 넣는 권능을 가지신 하나님이시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지만 그분을 두려워하여라.


아브라함은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비록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고 해도 그들이 믿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하였다.”


집회가 끝나자 많은 유대인과 유대교로 개종한 경건한 이방인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따랐다. 그래서 바울과 바나바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계속 머물러 있으라고 격려하였다.


“이 사람이 율법에 어긋나게 하나님을 섬기라고 사람들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하고 고발하였다.


바울은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토론하며 유대인들과 그리스 사람들을 설득시키려고 하였다.


그런데 바울이라는 사람이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은 신이 아니라면서 에베소뿐만 아니라 온 아시아에서 많은 사람들을 설득하여 그들의 마음을 돌려 놓은 것을 여러분도 보고 들었을 줄 압니다.


이 일은 한쪽 구석에서 된 일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자신 있게 말합니다만 아그립바왕께서도 이 일에 대하여 하나도 빠짐없이 다 아실 줄 믿습니다.


그러고서 바울과 날짜를 정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의 숙소로 찾아왔다. 그래서 바울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설명하며 증거하고 모세의 율법과 예언자들의 글을 가지고 예수님에 관해 그들을 설득시키려고 하였다.


우리는 다른 많은 사람들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장사꾼처럼 팔지 않고 하나님이 보낸 사람들답게 하나님 앞과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전권 대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여러분에게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여러분에게 간청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화해하십시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일꾼으로서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하나님의 은 혜를 헛되이 받지 마십시오.


내가 지금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줄 아십니까?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일입니다. 내가 이제 와서 사람을 기쁘게 하겠습니까? 내가 아직도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한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서로 복종하십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 된다는 것은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십니다.


불 속에 있는 사람들을 끄집어내어 구원하십시오. 또 육신의 정욕으로 더럽혀진 사람들은 그들의 옷까지 증오하며 두려운 마음으로 그들을 불쌍히 여기십시오.


누구든지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사람은 이 불못에 던져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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