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악인이 삼키는 것은 독사의 독과 같아서 결국 그를 죽이고 만다.
16 그가 독사의 독을 빨며 뱀의 혀에 죽을 것이라
16 악한 자가 삼킨 것은 독과도 같은 것, 독사에 물려 죽듯이 그 독으로 죽는다.
16 그들은 뱀의 독을 빨 것이고 살모사의 혓바닥이 그들을 죽일 것이네.
전능하신 분의 화살이 내 몸에 박혀 있으니 나의 심령이 그 독을 마시게 되었구나. 하나님의 두려움은 물밀듯이 나에게 엄습해 오고 있다.
사람이 친절하면 자기 자신에게 유익을 끼치고 사람이 잔인하면 자기 자신에게 해를 끼친다.
결국 그 술이 뱀같이 너를 물 것이며 독사처럼 너를 쏠 것이다.
이것은 남쪽 네겝의 짐승들에 관한 여호와의 말씀이다. “사신들이 자기들을 도울 수도 없는 자들에게 줄 값비싼 선물을 나귀와 낙타 등에 잔뜩 싣고 사자가 우글거리며 독사와 날아다니는 뱀이 사는 위험하고 거친 땅을 지나 이집트로 내려갔다.
그러나 요한은 많은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이 세례받으러 오는 것을 보고 이렇게 꾸짖었다.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더러 앞으로 내릴 하나님의 무서운 벌을 피하라고 했느냐?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으며 그들의 혀로는 남을 속인다.” “그들의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내가 그들에게 심한 기근과 무서운 전염병을 보내고 사나운 들짐승과 독사로 그들을 해하리라.
독사의 독으로 만든 독주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