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며 그의 명령대로 사는 자는 복이 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명에 따라 사는 사람은, 그 어느 누구나 복을 받는다.
주를 두려워하는 사람 모두 주의 길을 걷는 사람 모두 모두 복을 받는다.
이것은 내가 여호와의 법을 지키고 내 하나님을 떠나 악을 행하지 않았음이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찬양하라.
아버지가 자식을 불쌍히 여기시듯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두려워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니
여호와의 사랑은
여호와를 찬양하라!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그의 명령에 순종하기를 기뻐하는 자는 복이 있다.
천하고 귀한 자를 가리지 않고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자들에게 다 복을 주시리라.
흠 없이 여호와의 법대로 사는 자는 복이 있다.
그들은 악한 짓을 하지 않고 여호와의 뜻대로 사는 자들이다.
내가 환난 가운데서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나에게 응답하셨다.
내가 눈을 들어 산을 바라보리라. 나의 도움은 어디서 오는가?
사람들이 나에게, “여호와의 집으로 올라가자!” 하고 말할 때 나는 기뻐하였다.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를 바라봅니다.
만일 여호와께서 우리 편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스라엘아, 대답하라.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는 흔들리지 않고 언제나 든든하게 서 있는 시온산과 같다.
여호와께서 포로들을 예루살렘에 돌아오게 하셨을 때 꼭 꿈만 같았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않으시면 건축자들의 수고가 헛되고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않으시면 파수병이 보초를 서도 헛일이다.
자기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며 그의 한결같은 사랑을 바라는 자를 기뻐하신다.
만일 내 백성이 내 말에 귀를 기울이고 이스라엘이 나에게 순종한다면
그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자손 대대로 자비를 베푸시는구나.
이들 부부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의로운 사람들이었으며 주의 모든 계명과 규정을 빈틈없이 지켰다.
이렇게 해서 교회는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온 지방에서 평안을 누리며 성장해 갔다. 그리고 주님을 두려워하고 성령님의 위로를 받으며 그 수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었다.
“여러분이 가정에서도 복을 받고 일터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형제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활을 하라고 가 르쳤는데 사실 여러분은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가 주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에게 권하고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은 더욱 힘써 그렇게 살도록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