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시편 120:1 - 현대인의 성경

1 내가 환난 가운데서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나에게 응답하셨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 내가 고난을 받을 때에 주님께 부르짖었더니, 주님께서 나에게 응답하여 주셨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 내가 곤경 속에서 주께 부르짖으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신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시편 120:1
31 교차 참조  

내가 고통당할 때 주의 얼굴을 숨기지 마소서.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고 내가 부르짖을 때 속히 응답하소서.


그때 그들이 고통 가운데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므로 저가 그들을 그 고통에서 구해 내시고


내가 고통 가운데서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나에게 응답하시고 나를 자유롭게 하셨다.


내가 눈을 들어 산을 바라보리라. 나의 도움은 어디서 오는가?


사람들이 나에게, “여호와의 집으로 올라가자!” 하고 말할 때 나는 기뻐하였다.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를 바라봅니다.


만일 여호와께서 우리 편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스라엘아, 대답하라.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는 흔들리지 않고 언제나 든든하게 서 있는 시온산과 같다.


여호와께서 포로들을 예루살렘에 돌아오게 하셨을 때 꼭 꿈만 같았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않으시면 건축자들의 수고가 헛되고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않으시면 파수병이 보초를 서도 헛일이다.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며 그의 명령대로 사는 자는 복이 있다.


이스라엘이 말한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내 원수들이 나를 몹시 괴롭게 하였다.


여호와여, 내가 절망의 늪에서 주께 부르짖습니다.


여호와여, 나는 교만하거나 거만하지 않으며 나에게 과분한 일이나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호와여, 다윗과 그가 당한 모든 시련을 기억하소서.


형제들이 함께 어울려 의좋게 사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밤에 성전에서 섬기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내가 고통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성소에서 내 음성을 들으시고 내가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네.


너는 환난 날에 나에게 부르짖어라. 내가 너를 구할 것이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자기 행실을 바르게 하는 자에게 내가 구원의 길을 보이리라.”


“내가 고통 중에 주께 부르짖었더니 주께서는 나에게 응답하셨으며 내가 무덤과 같은 곳에서 주의 도움을 구하였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습니다.


주께서 나를 바다 깊은 곳에 던지셨으므로 물이 나를 두르고 주의 큰 파도가 나를 덮쳤습니다.


예수님이 괴로워 몸부림치시며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자 땀이 핏방울같이 되어 땅에 떨어졌다.


예수님은 세상에 계실 때 자기를 죽음에서 구원해 주실 분에게 크게 부르짖으며 눈물로 기도와 소원을 올렸고 경건한 복종으로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한나는 임신하고 때가 차서 아들을 낳았는데 그녀는 그 아이 이름을 ‘사무엘’ 이라 짓고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하고 그 이유를 밝혔다.


내가 아들 하나만 달라고 기도했더니 여호와께서 이 아이를 주셨습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