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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5:1 - 현대인의 성경

1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는 흔들리지 않고 언제나 든든하게 서 있는 시온산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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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는 시온산이 요동치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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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시온 산과 같아서, 흔들리는 일이 없이 영원히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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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 주를 믿고 의지하는 사람들은 시온 산과 같아서 흔들리지 않고 영원히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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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5:1
41 교차 참조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에게 도움을 구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갈 사람들과 그들의 동맹군을 그들 앞에서 패하게 하셨다.


다음날 아침 일찍 유다군이 드고아 광야를 향해 출발하려고 할 때 여호사밧왕이 서서 백성들에게 외쳤다.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 여러분, 내 말을 들으십시오. 여러분은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십시오. 그러면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붙들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또 그의 예언자들을 신뢰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이 승리할 것입니다.”


내가 환난 가운데서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나에게 응답하셨다.


내가 눈을 들어 산을 바라보리라. 나의 도움은 어디서 오는가?


사람들이 나에게, “여호와의 집으로 올라가자!” 하고 말할 때 나는 기뻐하였다.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를 바라봅니다.


만일 여호와께서 우리 편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스라엘아, 대답하라.


자기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며 그의 한결같은 사랑을 바라는 자를 기뻐하신다.


그들은 비틀거리고 넘어지나 우리는 일어나 든든히 서리라.


나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주를 의지합니다. 내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시고 내 원수들이 나를 이겨 기뻐하지 못하게 하소서.


여호와는 선하시고 정직하시므로 죄인들에게 바른 길을 가르치시고


여호와는 나의 빛,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피난처이신데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여호와께서 그의 종들을 구원하실 것이니 그를 신뢰하는 자는 죄인 취급을 받지 않으리라.


하나님이 그 성에 계시므로 그 성은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이른 새벽부터 하나님이 도우시리라.


세상 나라들이 소란을 피우며 동요하더니 하나님이 큰 소리를 발하시자 땅이 녹는구나.


오직 그분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 나의 요새시니 내가 흔들리지 않으리라.


무너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은 자를 언제까지 너희가 단합하여 공박하겠느냐?


오직 그분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 나의 요새시니 내가 흔들리지 않으리라.


나의 구원과 명예가 하나님께 달려 있으니 그는 나의 든든한 반석과 피난처이시다.


재난이 폭풍처럼 밀어닥치면 악인은 없어져도 의로운 사람은 끄떡도 하지 않는다.


시온에 사는 사람들아, 기쁨으로 외치고 노래하라! 너희 가운데 계시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우리가 블레셋 사신들에게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까? 우리는 그들에게 여호와께서 시온을 세우시고 고통당하는 자기 백성이 거기서 피난처를 찾게 하실 것이라고 말하겠다.


여호와는 자기를 의지하고 마음이 한결같은 자에게 완전한 평안을 주신다.


너희는 여호와를 항상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시다.


주께서 구출하신 자들이 노래하며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영원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 것이니 슬픔과 탄식은 사라질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내 교훈을 가르치고 내 손으로 너희를 보호하였다. 나는 하늘을 펼치고 땅의 기초를 놓았으며 시온에게 ‘너는 내 백성이다’ 하고 말하는 자이다.”


그들은 옷처럼 좀에게 먹히고 양털처럼 벌레에게 먹힐 것이다. 그러나 나의 의는 영원히 지속되며 나의 구원은 대대에 미칠 것이다.”


시온아, 깨어라! 깨어서 다시 힘으로 무장하라. 거룩한 성 예루살렘아, 너의 아름다운 옷을 입어라.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들이 다시는 네 성문으로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구원자들이 시온산으로 올라와서 에돔을 다스릴 것이며 여호와께서 왕이 되실 것이다.


수많은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들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자, 여호와의 산으로 올라가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으로 올라가자. 그가 우리에게 진리를 가르치실 것이며 우리는 그 진리대로 살 것이다.” 이것은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고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 그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다. “너는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선포하라. ‘내가 나의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대해서는 깊은 사랑과 관심을 갖고 있지만


“너는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다시 선포하라. ‘나의 성들이 다시 번영할 것이다. 나 여호와가 다시 시온을 위로하고 축복하며 그 가운데 살겠다.’ ”


여러분은 하나님이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려 영광스럽게 하신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분에게 여러분의 믿음과 희망을 두고 있습니다.


나는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서 계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분과 함 께 144,000명이 서 있었습니다.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과 그의 아버지의 이름이 쓰여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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