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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3:1 - 현대인의 성경

1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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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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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하늘 보좌에서 다스리시는 주님, 내가 눈을 들어 주님을 우러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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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 내가 당신을 향해 눈을 듭니다. 당신은 하늘 보좌에 앉아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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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3:1
25 교차 참조  

또 주의 백성이 이 곳을 향해 부르짖을 때에도 주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들의 죄를 용서해 주소서.


여호와께서는 거룩한 성전에 계시고 하늘의 보좌에서 다스리시며 인간을 지켜 보시고 일일이 살피신다.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행하신다.


내가 환난 가운데서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나에게 응답하셨다.


내가 눈을 들어 산을 바라보리라. 나의 도움은 어디서 오는가?


사람들이 나에게, “여호와의 집으로 올라가자!” 하고 말할 때 나는 기뻐하였다.


만일 여호와께서 우리 편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스라엘아, 대답하라.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는 흔들리지 않고 언제나 든든하게 서 있는 시온산과 같다.


여호와께서 포로들을 예루살렘에 돌아오게 하셨을 때 꼭 꿈만 같았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않으시면 건축자들의 수고가 헛되고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않으시면 파수병이 보초를 서도 헛일이다.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며 그의 명령대로 사는 자는 복이 있다.


이스라엘이 말한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내 원수들이 나를 몹시 괴롭게 하였다.


여호와여, 내가 절망의 늪에서 주께 부르짖습니다.


여호와여, 나는 교만하거나 거만하지 않으며 나에게 과분한 일이나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호와여, 다윗과 그가 당한 모든 시련을 기억하소서.


형제들이 함께 어울려 의좋게 사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밤에 성전에서 섬기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주 여호와여, 내가 주를 바라보며 주를 신뢰합니다. 나를 죽도록 내버려 두지 마소서.


하늘에 계신 여호와께서 웃으시며 그들을 비웃으신다.


내가 항상 여호와를 바라보는 것은 그분만이 나를 위험에서 건져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가장 높고 거룩하며 영원히 사는 하나님이다.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살면서도 겸손한 마음으로 죄를 깊이 뉘우치는 자와 함께하는 것은 내가 회개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기 위해서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하늘은 내 보좌이며 땅은 내 발판이다. 너 희가 나를 위해 무슨 집을 지을 수 있겠느냐? 어느 곳이 내 안식처가 되겠느냐?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게 하시고


세무원은 멀리 서서 감히 하늘을 우러러보지도 못하고 가슴을 치며 ‘하나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하고 기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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