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14 - 읽기 쉬운 성경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늘에 빛들이 생겨 낮과 밤을 가르고 계절과 날과 해를 나타내는 표가 되어라.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이 “하늘에 광체가 나타나 땅을 비추고 낮과 밤을 나누어라. 그리고 날과 해와 계절을 구분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개역한글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새번역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 창공에 빛나는 것들이 생겨서, 낮과 밤을 가르고, 계절과 날과 해를 나타내는 표가 되어라. |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해에겐 낮을 밝히라 하시고 달과 별들에겐 밤을 비추라 하시고 바다를 흔들어 파도가 울부짖게 하시는 분 그 이름이 만군의 주이신 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 고난의 시기가 지나면 곧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내지 않을 것이다.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천체들이 흔들릴 것이다.’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해의 삼분의 일과 달의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입어서, 그것들의 삼분의 일이 어두워졌습니다. 그러자 낮의 삼분의 일이 빛을 잃고, 밤의 삼분의 일도 빛을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