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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6:6 -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 앞에는 죽은 자의 세계가 드러나고 아무것도 가리어진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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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하나님 앞에는 음부도 드러나며 멸망의 웅덩이도 가리움이 없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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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스올도 하나님께는 훤하게 보이고, 멸망의 구덩이도 그분의 눈에는 훤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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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하나님 앞에선 저승도 발가벗은 모습으로 드러나고 죽음의 나라도 알몸뚱이로 드러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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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6:6
17 교차 참조  

그것이 하늘보다 높으니 네가 어찌하겠으며 지옥보다 깊으니 네가 어떻게 알겠느냐?


멸망과 사망까지도 그것을 소문으로만 들었을 뿐이라고 말한다.


내가 그때 죽었더라면 지금쯤은 평안히 잠들어 쉬고 있을 텐데.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송두리째 삼켜 버리는 파괴적인 지옥 불과도 같은 것이다.


죽음의 문이 너에게 나타난 적이 있으며 네가 사망의 그늘진 문을 본 적이 있느냐?


나에게 준 것이 있다고 갚아라 할 자가 누구인가? 하늘 아래 있는 모든 것이 다 내 것이다.


그는 갑자기 산을 옮기시며 분노로 그것을 무너뜨리시고


내가 만일 “흑암이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이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내가 하늘에 올라가도 주는 거기 계시며 내가 하계에 가서 누워도 주는 거기 계십니다.


주께서 죽은 자에게 기적을 보이시겠습니까? 죽은 자가 일어나서 주를 찬양할 수 있겠습니까?


지옥의 깊은 곳도 여호와 앞에 드러나는데 사람이 어찌 자기 생각을 여호와께 숨길 수 있겠는가!


죽음과 멸망이 만족함을 모르듯이 사람의 눈도 만족할 줄 모른다.


“지옥의 거주자들이 너를 맞을 준비를 하느라고 야단들이다. 오래 전에 죽은 세상의 영웅들과 왕들이 다 일어서서


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드러내시며 어둠 속에 감추어진 것을 아시고 빛 가운데 계신다.


그들이 지하의 깊숙한 곳으로 파고들어가도 내가 거기까지 가서 그들을 끄집어낼 것이며 그들이 하늘로 올라가도 내가 그들을 거기서 끌어내릴 것이요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숨길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고백해야 할 그분의 눈 앞에는 모든 것이 벌거숭이로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그 메뚜기떼에게는 무저갱의 천사라는 왕이 있었는데 그 왕의 이름은 히브리어로 아바돈이며 그리스어로는 아볼루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