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멸망과 사망까지도 그것을 소문으로만 들었을 뿐이라고 말한다.
22 멸망과 사망도 이르기를 우리가 귀로 그 소문은 들었다 하느니라
22 멸망의 구덩이와 죽음도 지혜를 두고 이르기를 “지혜라는 것이 있다는 말은 다만 소문으로만 들었을 뿐이다” 하고 말한다.
22 그러나 아바돈과 죽음도 ‘지혜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뜬소문으로 들었을 뿐이다.’라고 말하네.
하나님 앞에는 죽은 자의 세계가 드러나고 아무것도 가리어진 것이 없다.
대양이 ‘그것은 내 속에 없다’ 고 말하며 바다도 ‘그것은 나에게 없다’ 고 말한다.
그것은 모든 생물의 눈에 숨겨져 있고 공중의 새도 그것을 보지 못하며
“청년들아, 이제 내 말을 들어라. 나의 가르침을 좇는 자들이 복이 있다.
그 메뚜기떼에게는 무저갱의 천사라는 왕이 있었는데 그 왕의 이름은 히브리어로 아바돈이며 그리스어로는 아볼루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