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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13 - 현대인의 성경

13 내가 그때 죽었더라면 지금쯤은 평안히 잠들어 쉬고 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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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3 그렇지 아니하였던들 이제는 내가 평안히 누워서 자고 쉬었을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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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3 그렇게만 하지 않았더라도, 지금쯤은 내가 편히 누워서 잠들어 쉬고 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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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3 내가 태어나는 길로 죽었더라면 나 지금 조용히 누워 있으련만. 나 편히 잠들어 쉬고 있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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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13
22 교차 참조  

그 곳은 어둡고 음산하며 죽음의 그늘이 져서 무질서하고 광명도 흑암과 같은 곳입니다.’ ”


주께서 사람을 이기시고 그를 영원히 떠나게 하여 그의 얼굴빛이 변하게 하시므로 그의 아들들이 존귀해도 그가 그것을 알지 못하며 그들이 천하게 되어도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합니다.


몇 년이 지나면 나도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갈 것이다.”


내가 만일 죽은 자의 세계로 내려가 흑암 가운데 누워 무덤을 보고 내 아버지라 부르며 구더기를 보고 내 어머니요 내 자매라고 부른다면


내가 알기에는 나를 구하실 분이 살아 계시므로 그가 결국 땅 위에 서실 것이다.


그 때는 내 눈이 그를 보아도 낯선 사람처럼 하지 않을 것이니 내 마음이 한없이 설레는구나!


“어떤 사람은 죽는 날까지 건강하고 잘 먹고 잘 살며 편안하게 지내고


그렇지만 죽어서 땅 속에 묻히고 구더기의 밥이 되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가뭄과 더위가 눈을 삼키듯이 무덤이 죄인들을 삼켜 버릴 것이며


그들의 어머니까지도 그들을 잊어버리고 구더기가 그들을 달게 먹을 것이며 다시는 그들을 기억하는 자가 없을 것이니 그들은 나무처럼 꺾어지고 말 것이다.


“죽은 자들의 영들이 지하의 물 속에서 떨며


하나님 앞에는 죽은 자의 세계가 드러나고 아무것도 가리어진 것이 없다.


어째서 어머니가 나를 무릎에 받아 젖을 빨게 하였는가?


악을 행하는 자가 숨을 만한 흑암이나 그늘이 있을 수 없습니다.


어째서 주는 내 허물을 용서하지 않으시고 내 죄를 씻어 주시지 않으십니까? 나는 곧 죽어 흙에 눕게 될 것입니다. 그땐 주께서 나를 찾아도 내가 이미 사라지고 없을 것입니다.”


너는 무슨 일을 하든지 최선을 다하라. 네가 앞으로 들어갈 무덤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으며 지식이나 지혜도 없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 무기를 가지고 무덤에 내려가 칼을 머리에 베고 방패로 몸을 덮은 옛날의 영웅들처럼 화려하게 묻히지 못하였다. 이 영웅들은 살아 있을 때 온 세상 사람들을 두렵게 하던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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