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죽음의 문이 너에게 나타난 적이 있으며 네가 사망의 그늘진 문을 본 적이 있느냐?
17 사망의 문이 네게 나타났었느냐 사망의 그늘진 문을 네가 보았었느냐
17 죽은 자가 들어가는 문을 들여다본 일이 있느냐? 그 죽음의 그늘이 드리운 문을 본 일이 있느냐?
17 너는 죽음의 문을 본 적이 있느냐?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그 문을 본 적이 있느냐?
그것이 하늘보다 높으니 네가 어찌하겠으며 지옥보다 깊으니 네가 어떻게 알겠느냐?
어두운 가운데서 은밀한 것을 드러내시며 죽음의 그늘도 빛 가운데로 이끌어내신다.
하나님 앞에는 죽은 자의 세계가 드러나고 아무것도 가리어진 것이 없다.
흑암아, 사망의 그늘아, 그 날을 너의 것이라고 주장하여라. 구름아, 그 위를 덮어 빛이 비치지 않게 하여라.
악을 행하는 자가 숨을 만한 흑암이나 그늘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람이 흑암과 죽음의 그늘에서 살며 쇠사슬에 매여 고통하는 죄수처럼 되었으니
흑암과 죽음의 그늘에서 그들을 끌어내며 그 쇠사슬을 끊어 버렸다.
식욕을 잃고 죽음의 문턱에 이르렀다.
사망의 위험이 나를 두르고 무덤의 공포가 나를 덮쳤으므로 나에게 고통과 슬픔이 가득하였다.
내가 죽음의 음산한 계곡을 걸어가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지키시니 내가 안심하리라.
여호와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원수들이 나에게 주는 고통을 보시고 죽게 된 나를 구하소서.
묘성과 오리온 성좌를 만드셨고 어두움을 아침이 되게 하시며 낮을 밤이 되게 하시고 바닷물을 불러모아 지면에 쏟으시는 자를 찾아라. 그 이름은 여호와이시다.
흑암 가운데 사는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죽음의 그늘진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치었다.”
살아 있는 자이다. 내가 전에 죽었으나 이제는 영원히 살아 있으며 죽음과 지옥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