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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8:9 - 개역한글

(우리는 어제부터 있었을 뿐이라 지식이 망매하니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와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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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어제 태어난 사람과 같아서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고 우리가 세상에 사는 날은 그림자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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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우리는 다만 갓 태어난 사람과 같아서, 아는 것이 없으며, 땅 위에 사는 우리의 나날도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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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우리는 바로 어제 태어난 갓난아기와 같아서 아는 것이 없으며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날들도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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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8:9
14 교차 참조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 삼십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주 앞에서는 우리가 우리 열조와 다름이 없이 나그네와 우거한 자라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 같아서 머무름이 없나이다


르호보암왕이 그 부친 솔로몬의 생전에 그 앞에 모셨던 노인들과 의논하여 가로되 너희는 어떻게 교도하여 이 백성에게 대답하게 하겠느뇨


여인에게서 난 사람은 사는 날이 적고 괴로움이 가득하며


그 발생함이 꽃과 같아서 쇠하여지고 그림자 같이 신속하여서 머물지 아니하거늘


내가 말하기를 날이 많은 자가 말을 낼 것이요 해가 오랜 자가 지혜를 가르칠 것이라 하였으나


나의 날은 베틀의 북보다 빠르니 소망 없이 보내는구나


그들이 네게 가르쳐 이르지 아니하겠느냐 그 마음에서 나는 말을 발하지 아니하겠느냐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쇠잔함 같으니이다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의 기념 명칭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 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그 든든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 뿐이니이다(셀라)


저희는 무지무각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 같을 뿐임이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