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시편 102:11 - 개역한글

11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쇠잔함 같으니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1 내 인생이 저녁 그림자 같고 시들어 가는 풀처럼 되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1 내 사는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으며, 말라 가는 풀과 같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1 내게 남은 날들이 저녁 무렵의 그림자처럼 스러져갑니다. 나는 풀처럼 시들어가고 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시편 102:11
12 교차 참조  

그 발생함이 꽃과 같아서 쇠하여지고 그림자 같이 신속하여서 머물지 아니하거늘


사면으로 나를 헐으시니 나는 죽었구나 내 소망을 나무 뽑듯 뽑으시고


나의 가는 것은 석양 그림자 같고 또 메뚜기 같이 불려가오며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헛된 생명의 모든 날을 그림자 같이 보내는 일평생에 사람에게 무엇이 낙인지 누가 알며 그 신후에 해 아래서 무슨 일이 있을 것을 누가 능히 그에게 고하리요


여호와의 노하신 매로 인하여 고난 당한 자는 내로다


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찌니 이는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