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물 가운데 넓은 공간이 생겨 물과 물이 나누어져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이렇게 하나님은 공간을 만들어 공간 아래의 물과 공간 위의 물로 나누시고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물 한가운데 창공이 생겨, 물과 물 사이가 갈라져라” 하셨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물 사이에 둥근 지붕이 생겨 물을 둘로 나누어라.”
하나님이 “하늘에 광체가 나타나 땅을 비추고 낮과 밤을 나누어라. 그리고 날과 해와 계절을 구분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나님이 “물에는 생물이 번성하고 공중에는 새가 날으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의 입김으로 하늘을 맑게 하시고 그의 손으로 날쌔게 기어가는 뱀을 찌르신다.
그가 구름에 습기를 잔뜩 실어 그것을 사방 흩으시므로
너 같으면 하늘을 펴서 하나의 거대한 놋거울처럼 단단하게 할 수 있겠느냐?
주께서 옷을 입듯이 빛을 두르시고 하늘을 천막처럼 치시며
가장 높은 하늘아, 그를 찬양하라. 하늘 위에 있는 물아, 그를 찬양하라.
여호와를 찬양하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라. 그가 능력으로 만드신 하늘에서 그를 찬양하라.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창공이 그의 놀라운 솜씨를 나타내는구나!
낮이 이 사실을 낮에게 말하고 밤도 이 사실을 밤에게 전하니
여호와의 명령으로 하늘이 만들어졌으며 그의 말씀으로 수많은 별들이 생겨났다.
그가 말씀하시므로 세상이 창조되었고 그가 명령하시므로 모든 것이 나타났다.
하늘에 구름이 가득하면 비가 쏟아지고 나무가 남이나 북으로 쓰러지면 쓰러진 그대로 있다.
땅 위 하늘 높이 앉아 계신 분이 세상을 만드셨으니 그에게는 하늘 아래 사는 사람들이 메뚜기처럼 보인다. 그는 하늘을 휘장처럼 드리우시고 천막처럼 펴셨다.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참 하나님이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왕이십니다. 주께서 분노하시면 땅이 진동하고 온 세상이 견딜 수 없습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능력으로 땅을 지으시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으며 그의 총명으로 하늘을 펴셨다.
이것은 이스라엘에 관한 여호와의 말씀이다. 하늘을 펴시고 땅의 기초 를 놓으시며 사람 안에 영을 만드신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늘이 창 조되었고 땅은 물에서 나와 물로 이루어졌으며 옛 세상이 홍수로 멸망되었다는 사실을 일부러 잊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