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그의 입김으로 하늘을 맑게 하시고 그의 손으로 날쌔게 기어가는 뱀을 찌르신다.
13 그 신으로 하늘을 단장하시고 손으로 날랜 뱀을 찌르시나니
13 그분의 콧김에 하늘이 맑게 개며, 그분의 손은 도망 치는 바다 괴물을 찔러 죽인다.
13 그분의 숨결로 하늘은 개어 맑아지고 그분의 손은 쏜살 같이 도망치는 뱀도 무찔러 버리시네.
지구는 아무 형태도 없이 텅 비어 흑암에 싸인 채 물로 뒤덮여 있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에 활동하고 계셨다.
하나님만이 하늘을 펴시고 바다 물결을 밟으신다.
주께서 주의 영을 보내시므로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여 지면을 새롭게 합니다.
그 날에 여호와께서 견고하고 무서운 칼로 날쌔게 움직이는 꼬불꼬불 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실 것이며 바다에 사는 괴물을 죽이실 것이다.
온 세상을 유혹하는 늙은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그 큰 용이 땅으로 내어쫓기자 그의 부하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