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주께서 옷을 입듯이 빛을 두르시고 하늘을 천막처럼 치시며
2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2 주님은 빛을 옷처럼 걸치시는 분, 하늘을 천막처럼 펼치신 분,
2 빛을 옷처럼 두르시고 하늘을 천막처럼 펼치시고
그는 자기 주위를 번개 빛으로 두르시며 바다 밑을 가리신다.
하나님만이 하늘을 펴시고 바다 물결을 밟으신다.
땅 위 하늘 높이 앉아 계신 분이 세상을 만드셨으니 그에게는 하늘 아래 사는 사람들이 메뚜기처럼 보인다. 그는 하늘을 휘장처럼 드리우시고 천막처럼 펴셨다.
나는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손으로 하늘을 펴고 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명령하여 생기게 하였다.
내가 또 보고 있을 때 왕좌들이 놓이고 영원히 살아 계시는 분이 그의 보좌에 앉으셨다. 그의 옷은 눈처럼 희고 그의 머리털은 깨끗한 양털과 같으며 바퀴가 달린 그 보좌는 불꽃처럼 타올라
그 광채가 햇빛 같아서 광선이 그의 손에서 나오니 거기에 그의 힘이 감추어져 있다.
이것은 이스라엘에 관한 여호와의 말씀이다. 하늘을 펴시고 땅의 기초 를 놓으시며 사람 안에 영을 만드신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그들이 보는 앞에서 모습이 변하여 얼굴이 해같이 빛나고 옷은 눈부시게 희어졌다.
그분만이 영원히 죽지 않으시고 사람이 가까이 갈 수 없는 빛 가운데 계시며 아무도 보지 못하였고 볼 수도 없는 분이십니다. 그분의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찬양합시다. 아멘.
하나님은 빛이시며 그분에게는 어두움이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그리스도에게서 듣고 여러분에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