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부르지 않느냐? 총명이 소리를 높이지 않느냐?
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느냐
지혜가 부르고 있지 않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고 있지 않느냐?
지혜가 부르지 않느냐? 슬기로움이 소리를 높이지 않느냐?
내 아들아, 네가 내 말을 듣고 내 명령을 소중히 여기며
내 아들아, 나의 가르침을 잊지 말고 내 명령을 정성껏 지켜라.
예언자 이사야는 일찍이 이 요한을 가리켜 이렇게 예언하였다. “광야에서 어떤 사람의 외치는 소리가 들린다. ‘너희는 주를 위해 길을 준비하라. 그의 길을 곧게 하라.’ ”
이때부터 예수님은 “회개하라! 하늘 나라가 가까웠다!” 하고 전도하기 시작하셨다.
먼저 기쁜 소식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어야 한다.
또 회개하면 죄를 용서받는다는 이 기쁜 소식이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민족에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전파될 것이 기록되어 있다.
축제 분위기가 절정에 달한 명절 마지막 날에 예수님은 서서 이렇게 외치셨다. “누구든지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그러나 성령님이 너희에게 오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이다.”
그때 주님은 나에게 ‘가거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들에게 보내겠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게는 유대인이나 그리스 사람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