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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8:1 - 읽기 쉬운 성경

1 지혜가 부르지 않느냐? 슬기로움이 소리를 높이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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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지혜가 부르지 않느냐? 총명이 소리를 높이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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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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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지혜가 부르고 있지 않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고 있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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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8:1
17 교차 참조  

내 아들아 내 말을 받아들이고 내 명령을 마음속에 간직하여라.


내 아들아 내 가르침을 잊지 말고 내 계명을 마음에 간직하여라.


예언자 이사야는 그를 두고 이렇게 말하였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가 있다. ‘주를 위해 길을 준비하여라. 그분이 오실 길을 곧게 하여라.’”


그때부터 예수께서는 “회개하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기 시작하셨다.


그러나 이런 일들에 앞서 먼저 기쁜 소식이 모든 민족에게 전해져야 한다.


그리고 회개하면 죄를 용서 받는다는 기쁜 소식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전파될 것이라고 하였다. 이 기쁜 소식이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민족에게 전파될 것이라고도 하였다.


명절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이날은 명절 가운데 가장 큰 날이었다. 이날에 예수께서 일어서서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목마른 사람은 모두 나에게 와서 마셔라.


그러나 성령께서 너희에게 오시면, 너희는 능력을 받고, 나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는 증인들이 될 것이다. 너희는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이 세상 끝까지 가서 나에 관한 이야기를 전할 것이다.”


그러자 주께서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 사람들에게 보내겠다.’”


그러나 유대 사람이거나 이방 사람이거나 상관없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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