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고 내 책망을 업신여겼기 때문이다.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라
내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며, 내 모든 책망을 업신여긴 탓이다.
나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고 내가 타이르는 말을 비웃었기 때문이다.
그러자 왕은 “언제부터 내가 너를 고문으로 삼았느냐? 내가 너를 죽여 버리기 전에 입을 닥쳐라” 하고 말문을 막았다. 그래서 그 예언자는 떠나면서 왕에게 마지막 경고를 했다. “왕이 이런 짓을 하고도 나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므로 하나님께서 왕을 멸망시키기로 작정한 줄 아십시오.”
주의 말씀은 나의 영원한 재산이며 내 마음의 기쁨입니다.
내가 주의 명령을 따르기로 하였으니 주는 항상 나를 도우소서.
“그러나 내 백성은 내 말을 듣지 않았고 이스라엘이 나에게 순종하지 않았다.
너희가 나의 충고를 무시하고 나의 책망을 받아들이지 않았으니
“내가 왜 훈계를 싫어하며 어째서 내 마음이 꾸지람을 가볍게 여겼는가?
여후디가 세 편 네 편씩 읽어나갈 때마다 왕은 작은 칼로 그것을 계속 잘라서 화로에 던져 넣어 결국 두루마리 전체를 다 태워 버렸다.
너희 지혜로운 자들은 수치를 당하고 당황하여 함정에 빠질 것이다. 그들이 나 여호와의 말을 버렸는데 무슨 지혜가 있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