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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29 - 현대인의 성경

29 이것은 너희가 지식을 멸시하고 여호와를 두려워할 줄 모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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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9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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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9 이것은 너희가 깨닫기를 싫어하며, 주님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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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9 이는 그들이 지식을 싫어하고 주를 두려워하는 길을 택하지 않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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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29
12 교차 참조  

그러자 왕은 “언제부터 내가 너를 고문으로 삼았느냐? 내가 너를 죽여 버리기 전에 입을 닥쳐라” 하고 말문을 막았다. 그래서 그 예언자는 떠나면서 왕에게 마지막 경고를 했다. “왕이 이런 짓을 하고도 나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므로 하나님께서 왕을 멸망시키기로 작정한 줄 아십시오.”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언제까지 어리석은 것을 좋아하겠느냐? 조롱하는 자들은 언제까지 조롱하는 일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겠느냐?


“내가 왜 훈계를 싫어하며 어째서 내 마음이 꾸지람을 가볍게 여겼는가?


네 부모의 명령은 등불이며 그 가르침은 빛이요 교육적인 책망은 생명의 길이다.


그 나뭇가지들이 말라 꺾이면 여자들이 그것을 주워 불을 피울 것이다. 이 백성이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므로 이들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이 이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시고 은혜를 베풀지 않으실 것이다.


그러나 꼭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편을 택했으니 아무에게도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악을 행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기 행위가 드러날까 봐 빛을 미워하며 빛으로 나아오지 않는다.


그는 일시적인 죄의 쾌락을 누리는 것보다는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통당하는 길을 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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