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나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고 내가 타이르는 말을 비웃었기 때문이다.
30 나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고 내 책망을 업신여겼기 때문이다.
30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라
30 내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며, 내 모든 책망을 업신여긴 탓이다.
그 예언자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왕이 말하였다. “우리가 너를 왕의 고문으로 모셨더냐? 죽지 않으려거든 입을 닥쳐라.” 그러자 예언자는 하려던 말을 멈추고 이렇게 말하였다. “임금님께서 이런 일을 하시고도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을 보니 하나님께서 왕을 멸하시기로 작정하신 것을 알겠습니다.”
당신의 가르침들은 나의 영원한 유산이며 내 마음의 기쁨입니다.
내가 주의 규정들을 택하였으니 손을 내밀어 나를 도우소서.
그러나 내 백성은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이스라엘은 내게 복종하려 하지 않았다.
너희는 나의 모든 충고를 무시하고 내가 타이르는 말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다.
“내가 어찌하여 타이르는 말을 싫어하고 꾸지람을 멸시하였던가?
여후디가 두루마리를 서너 단씩 읽어 내려갈 때마다, 왕은 읽은 부분을 서기관의 칼로 잘라 내어서 난로 불에 던져 넣었다. 이렇게 왕은 두루마리를 모두 난로 불에 태웠다.
이 지혜롭다는 자들은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다. 그들은 놀라 떨며 포로로 잡혀 갈 것이다. 그들이 주님의 말씀을 거절했으니 어찌 그들 속에 지혜가 있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