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내가 그들의 고집대로 내버려 두어 그들이 자기 마음대로 하게 하였다.
그러므로 내가 그 마음의 강퍅한대로 버려두어 그 임의대로 행케 하였도다
그래서 나는 그들의 고집대로 버려 두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가게 하였다.
그래서 나는 그들의 고집대로 하게 버려두고 그들의 꾀를 좇게 내버려 두었다.
그러자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은 죽어야 할 육체이므로 내 영이 영영 사람에게 머물러 있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 내가 그들에게 120년 동안의 여유를 주겠다.”
이와 같이 사마리아가 멸망하게 된 것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불순종하고 그와 맺은 계약을 지키지 않았으며 여호와의 종 모세가 전해 준 법에 따라 살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은 교만하여 고집을 피우고 주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너의 자녀들은 하나님께 범죄한 것이 틀림없다. 그래서 주께서는 그들에게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주신 것이다.
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바로가 계속 너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이집트에 더 많은 기적을 행하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나를 거역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그 들은 내가 세우지 않은 계획을 수행하며 내 뜻에 맞지 않는 조약을 맺어 죄에 죄를 더하고 있다.
이것은 그들이 언제나 하나님을 거역하고 거짓말을 하며 항상 여호와의 가르침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을 약탈자에게 넘겨 준 자가 누구냐? 바로 여호와가 아니시냐? 우리는 그에게 범죄하였다. 우리는 그의 뜻대로 살지 않았고 그의 법에 순종하지 않았다.
내가 그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말했어도 여러분은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 곧 그가 나를 여러분에게 보내 말하게 한 모든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내 말을 듣지도 않았고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으며 자기들의 고집과 악한 생각을 따라 자기들 멋대로 행하고 전진하기보다는 오히려 뒷걸음질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나를 반역하고 내 말을 듣지 않았으며 그들이 사랑하던 더러운 우상들을 버리지 않고 이집트의 신들을 떠나지도 않았다. 그래서 나는 그들이 아직 이집트에 있을 때에 그들에게 내 분노를 쏟아 분풀이하겠다고 말하였다.
그들이 순종하지 않으므로 내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실 것이다. 그들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방황하는 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만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않고 내 명령을 지키지 않으며
하나님께서는 과거에 모든 민족이 각자 자기 길을 가게 내버려 두셨지만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에게서 돌아서시고 그들이 하늘의 별들을 섬기도록 버려 두셨습니다. 이것은 예언서에 기록된 것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아, 너희가 40년 동안 광야에서 정말 나에게 희생의 제물을 드렸느냐?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이 마음의 정욕대로 추잡하게 살도록 내버려 두셨고 그들은 서로 몸을 더럽혔습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사무엘의 경고를 듣지 않고 “아닙니다. 그래도 우리는 왕이 있어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