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로마서 1:24 - 현대인의 성경

24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이 마음의 정욕대로 추잡하게 살도록 내버려 두셨고 그들은 서로 몸을 더럽혔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4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자기들 마음이 원하는 대로 부끄러운 어떤 짓이나 하도록 그들을 내버려 두셨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서로의 육체들끼리 타락하고 비렬한 일들을 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마음의 욕정대로 하도록 더러움에 그대로 내버려 두시니, 서로의 몸을 욕되게 하였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욕정에 빠져 성적으로 부도덕한 죄를 지어 서로의 몸을 욕되게 하는 데에 그들을 넘겨 버리셨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로마서 1:24
16 교차 참조  

너희는 절대로 동성 연애를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추잡한 짓이다.


내버려 두어라. 그들은 눈먼 인도자들이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질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과거에 모든 민족이 각자 자기 길을 가게 내버려 두셨지만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에게서 돌아서시고 그들이 하늘의 별들을 섬기도록 버려 두셨습니다. 이것은 예언서에 기록된 것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아, 너희가 40년 동안 광야에서 정말 나에게 희생의 제물을 드렸느냐?


그러므로 죄가 여러분의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악한 욕망에 따르지 않도록 하십시오.


음식은 배를 위해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다 없애 버리실 것입니다. 몸은 음란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위해 있는 것이며 주님은 몸을 위해 계십니다.


여러분은 음란을 피하십시오. 사람이 짓는 모든 죄는 몸 밖에서 일어나지만 음행하는 사람은 자기 몸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우리도 전에는 그들과 같이 우리 육체의 욕심대로 살며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여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본래부터 하나님의 노여우심을 살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깨끗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부부 생활을 하십시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