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7:6 - 현대인의 성경 내 원수들이 나를 둘러싸도 나에게 미치지 못할 것이니 내가 여호와께 기쁨으로 제사를 드리고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리라. 개역한글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두른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새번역 그 때에 나는 나를 에워싼 저 원수들을 내려다보면서, 머리를 높이 치켜들겠다. 주님의 장막에서 환성을 올리며 제물을 바치고, 노래하며 주님을 찬양하겠다. 읽기 쉬운 성경 나 이제 나를 에워싼 원수들 위로 머리를 높이 들리라. 내가 기뻐 외치며 주의 장막에서 제사를 드리고 주님을 위하여 노래하며 음악을 연주하리라. |
유다의 여호야긴왕이 포로로 잡혀간 지 37년째가 되는 해에 에윌 – 므로닥이 바빌로니아 왕으로 즉위하면서 그 해 12월 27일에 여호야긴왕을 감옥에서 풀어 주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소리와 신랑 신부의 소리가 다시 들릴 것이며 내 성전에서 감사제를 드리는 자들이 ‘전능하신 여호와께 감사하라. 여호와는 선하시고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하고 노래하는 소리가 다시 들릴 것이다. 이것은 내가 이 땅을 회복하여 전과 같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와 어린 양의 노래를 이렇게 부르고 있었습니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주님이 하시는 일은 정말 위대하고 놀랍습니다. 모든 나라의 왕이신 주님, 주님의 길은 올바르고 참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