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며 나의 머리를 드시는 분이십니다.
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니이다
3 그러나 주님, 주님은 나를 에워싸주는 방패, 나의 영광, 나의 머리를 들게 하시는 분이시니,
3 그러나 당신 주님은 나를 둘러 보호해 주시는 방패시요 내게 영광을 내려주시고 내 머리를 들어 주는 분이십니다.
이 후에 여호와께서 환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아브람아, 두 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지키고 너에게 큰 상을 주겠다.”
지금부터 3일 안에 왕이 당신을 석방하여 당신의 전직을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당신은 전에 하던 것처럼 왕에게 다시 술을 따르게 될 것입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라는 히스기야의 설득에 넘어가지 말아라. 그는 여호와가 너희를 구하고 우리 앗시리아군을 막아 너희 성을 점령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앞으로 내가 와서 이 땅과 같은 다른 지방으로 너희를 옮겨 살게 하겠다. 그 곳은 곡식과 포도주와 빵과 포도밭과 감람기름과 꿀이 많은 땅이다. 만일 너희가 항복만 한다면 죽지 않고 이런 땅에서 살게 될 것이다. 여호와가 너희를 구출할 것이라고 히스기야가 설득하여도 너희는 그의 말을 듣지 말아라.
유다의 여호야긴왕이 포로로 잡혀간 지 37년째가 되는 해에 에윌 – 므로닥이 바빌로니아 왕으로 즉위하면서 그 해 12월 27일에 여호야긴왕을 감옥에서 풀어 주었다.
그가 길가의 시냇물을 마시고 힘을 얻어 의기 양양하리라.
주는 나의 피난처요 방패이시므로 내가 주의 약속에 희망을 겁니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 나의 요새, 나의 구원자이시며 내 하나님은 내가 피할 바위이시요 내 방패가 되시고 내 구원의 힘이시요 나의 피난처이시다.
내 원수들이 나를 둘러싸도 나에게 미치지 못할 것이니 내가 여호와께 기쁨으로 제사를 드리고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리라.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가 그를 신뢰하여 도움을 얻었다. 그래서 내가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찬송으로 감사하리라.
너희는 기억하라.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해 경건한 자들을 택하셨으니 내가 부르짖을 때 들어주실 것이다.
나의 구원과 명예가 하나님께 달려 있으니 그는 나의 든든한 반석과 피난처이시다.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의 태양이시요 방패이시며 우리에게 은혜와 영광을 주시고 올바르게 사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않는 분이십니다.
모든 이스라엘 자손들은 나 여호와에게 의롭다는 인정을 받고 자랑스럽게 여길 것이다.”
더 이상 낮의 해가 네 빛이 되지 않을 것이며 밤의 달도 네 빛이 되지 않고 나 여호와가 너의 영원한 빛이 되며 너의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될 것이다.
이방인들에게는 주님의 뜻을 보여 주는 빛이며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된 것입니다.”
이스라엘이여, 너는 정말 행복한 자이다. 너처럼 여호와의 구원을 받은 민족이 어디 있느냐? 그는 너의 방패와 칼이 되어 너를 지키고 너에게 승리를 주시는 분이시니 네 원수들이 네 앞에서 굴복할 것이며 네가 그들을 짓밟으리라.”
그 성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로 둘러싸여
또 그 성에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비치고 어린 양이 그 성의 등불이 되시기 때문에 해와 달이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