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0:20 - 현대인의 성경20 그로부터 3일째가 되던 날은 바로의 생일이었다. 그래서 그는 모든 신하들을 위해 잔치를 베풀고 술을 따르던 신하와 빵 굽던 신하를 감옥에서 풀어내어 신하들 앞에 세웠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20 제 삼일은 바로의 탄일이라 바로가 모든 신하를 위하여 잔치할 때에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으로 머리를 그 신하 중에 들게 하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20 그러한 지 사흘째 되는 날, 그 날은 바로의 생일인데, 왕은 신하들을 다 불러모으고 잔치를 베풀었다. 술잔을 올리는 시종장과 빵을 구워 올리는 시종장이, 신하들이 모인 자리에 불려 나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20 그런 일이 있은 지 사흘째 되는 날이 파라오의 생일이어서 왕은 모든 신하를 불러 잔치를 베풀었다. 그는 술잔을 올리는 신하 가운데 가장 높은 신하와 빵을 구워 올리는 신하 가운데 가장 높은 신하를 모든 신하들 앞으로 불러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