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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0:7 - 현대인의 성경

7 그가 길가의 시냇물을 마시고 힘을 얻어 의기 양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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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길가의 시냇물을 마시고 인하여 그 머리를 드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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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임금님께서는 길가에 있는 시냇물을 마시고, 머리를 높이 드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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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7 주님께서는 길가에 있는 시냇물을 마시고 힘을 얻어 머리를 높이 드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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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0:7
16 교차 참조  

그래서 자기 눈으로 직접 자신의 멸망을 보게 하며 전능하신 분의 분노를 느끼게 해야 한다.


내가 재를 음식처럼 먹고 눈물을 음료수처럼 마십니다.


내 원수들이 나를 둘러싸도 나에게 미치지 못할 것이니 내가 여호와께 기쁨으로 제사를 드리고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리라.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며 나의 머리를 드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전능한 나 여호와가 그 예언자들에 대하여 말한다. 보라, 내가 그들에게 쓴 것을 먹이고 독물을 마시게 하겠다. 이것은 이 땅을 악으로 물들게 한 것이 바로 그들이기 때문이다.”


유다의 여호야긴왕이 포로로 잡혀간 지 37년째가 되는 해에 에윌 – 므로닥이 바빌로니아 왕으로 즉위하면서 그 해 12월 25일에 여호야긴왕을 감옥에서 풀어 주었다.


“너희는 구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 내가 곧 마시게 될 고난의 쓴 잔을 너희도 마실 수 있겠느냐?” “마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두 번째 가셔서 “아버지,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떠날 수 없다면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 하고 기도하신 후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 영광에 들어가야 하지 않느냐?” 하시고


그러자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아라.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고난의 잔을 내가 마셔야 하지 않겠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 속에 계신 성령님이 그리스도의 고난과 그 뒤에 올 영광을 미리 알려 주신 대로 그 일이 언제 어떻게 일어날 것인지를 알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그 곳 레히에 있는 한 우묵한 곳을 터지게 하셨다. 그러자 샘물이 솟아 나와 삼손은 그 물을 마시고 원기를 다시 회복하였다. 그래서 그 샘을 ‘엔 – 학고레’ 라고 불렀는데 그것이 오늘날까지도 레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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