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바다 근원에 들어갔었느냐 깊은 물밑으로 걸어 다녔었느냐
“네가 바다 근원에 들어가 보았느냐? 네가 바다 밑바닥을 걸어다녀 보았느냐?
바다 속 깊은 곳에 있는 물 근원에까지 들어가 보았느냐? 그 밑바닥 깊은 곳을 거닐어 본 일이 있느냐?
너는 바닷물이 솟아나는 곳으로 가 본 적이 있으며 깊은 바다 속을 거닐어 본 적이 있느냐?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자기 뒤에 광채나는 길을 내니 사람의 보기에 바닷물이 백발 같구나
그가 홀로 하늘을 펴시며 바다 물결을 밟으시며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첩경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종적을 알 수 없었나이다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네 송사를 듣고 너를 위하여 보수하여 그 바다를 말리며 그 샘을 말리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