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24 그 때는 아직 바다도 생기지 않았으며 큰 샘들도 없었다.
24 아직 깊은 바다가 생기기도 전에, 물이 가득한 샘이 생기기도 전에, 나는 이미 태어났다.
24 깊은 바다가 생기기 전 물이 솟는 샘이 생기기도 전에 나는 이미 태어났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네가 바다 근원에 들어갔었느냐 깊은 물밑으로 걸어 다녔었느냐
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큰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에 내렸도다
그 지식으로 해양이 갈라지게 하셨으며 공중에서 이슬이 내리게 하셨느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의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기이히 여기게 하시리라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네가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뇨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