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28 그가 하늘에 구름을 만드시고 바다의 샘들을 여시며
28 주님께서 구름 떠도는 창공을 저 위 높이 달아매시고, 깊은 샘물을 솟구치게 하셨을 때에,
28 주께서 하늘에 구름을 달아매시고 깊은 바다의 샘물을 솟아나게 하실 때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물을 빽빽한 구름에 싸시나 그 밑의 구름이 찢어지지 아니하느니라
네가 바다 근원에 들어갔었느냐 깊은 물밑으로 걸어 다녔었느냐
주의 견책을 인하여 도망하며 주의 우뢰 소리를 인하여 빨리 가서
여호와는 천지와 바다와 그 중의 만물을 지으시며 영원히 진실함을 지키시며
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을 세우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굳게 펴셨고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으로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로 명령을 거스리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