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주 앞에서 불길이 솟아 나와 그들을 태워 버렸다. 두 사람은 주 앞에서 이렇게 죽고 말았다.
여호와 앞에서 불이 나와 그들을 삼켜 버렸다. 그래서 그들은 여호와 앞에서 죽고 말았다.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주님 앞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을 삼키니, 그들은 주님 앞에서 죽고 말았다.
웃사의 불경스러운 행동 때문에 주께서 웃사에게 진노하셨다. 하나님께서 그를 치시니 그가 하나님의 궤 옆에서 죽었다.
늙은 예언자는 나가서 길 위에 버려져 있는 주검과 그 옆에 서 있는 나귀와 사자를 보았다. 사자는 그의 주검을 먹지도 않고 나귀를 해치지도 않았다.
그러자 주의 불이 내려와 제물과 장작과 돌과 흙을 태우고 도랑 안에 있는 물을 바싹 말려 버렸다.
엘리야가 오십인대장에게 대답하였다.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너와 네 부하 오십 명을 태워 버리기 바란다.” 그러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오십인 대장과 함께 그의 부하 오십 명을 태워 버렸다.
엘리야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너와 네 부하 오십 명을 태워 버리기 바란다.” 그러자 하나님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오십인대장과 함께 그의 부하 오십 명을 태워 버렸다.
웃사가 그 궤에 손을 대었으므로 주께서 진노하셔서 웃사를 치시니 그가 하나님 앞에서 죽었다.
지난번에는 여러분이 궤를 메지 않았기 때문에 주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치셨습니다. 우리가 계약궤를 제대로 모시지 않아 그렇게 된 것입니다.”
나답과 아비후는 자기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고 그들에게는 아들이 없었다. 그리하여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이 되었다.
그 사람이 아직 말을 다 마치지 않았는데 또 다른 사람이 달려와서 말하였다. “하늘에서 하나님의 불이 내려와 주인님의 양과 염소와 그것들을 지키던 종들을 다 태워버렸습니다. 저만 겨우 도망쳐서 주인님께 알려 드리러 왔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오시는데 조용조용 오시지 않으실 것이다. 그분 앞에서는 불꽃이 삼킬 듯 타오르고 큰 폭풍을 휘몰고 오실 것이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그리고 이스라엘의 장로 일흔 명과 함께 나 주에게로 올라와서 멀찍이 엎드려 내게 절하여라.
주께서 오래 전부터 왕을 보내려고 도벳을 준비하셨다. 주께서 그 불구덩이를 깊고 넓게 만드셨고 불과 땔감은 넉넉하게 마련하셨다. 주님의 숨결은 유황 불길처럼 흘러서 거기에 불을 붙인다.
미사엘과 엘사반은 모세가 시킨 대로 조카들의 옷자락을 잡아 그들의 주검을 진 밖으로 끌어냈다.
아론의 두 아들이 주 앞에 가까이 갔다가 죽은 일이 있었다. 그들이 그렇게 죽고 나서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주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불길이 솟아 나와 제단 위에 놓인 번제물과 기름기를 태웠다. 모든 사람이 이것을 보고 기쁨에 넘쳐 소리를 지르며 땅바닥에 얼굴을 대고 엎드렸다.
그 땅에 대해 나쁜 소문을 퍼뜨린 사람들은 주 앞에서 염병에 걸려 모두 죽었다.
그리고 주께로부터 불이 나와서 향을 바치던 이백오십 명을 살라 버렸다.
고라의 일로 죽은 사람을 빼고 염병으로 죽은 사람만 해도 만 사천칠백 명이었다.
그러나 나답과 아비후는 금지된 불로 주 앞에 제물을 드리다가 죽었다.)
그 순간 삽비라는 베드로의 발 앞에 쓰러져 숨졌다. 젊은이들이 들어와 삽비라가 죽어 있는 것을 보고는 들고 나가 그 남편 곁에 묻었다.
아나니아는 그 말을 듣고 그 자리에 쓰러져 죽고 말았다. 이 소식을 들은 사람들은 모두 두려운 마음이 들었다.
그들에게 일어난 이 일들은 본보기로 일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시대의 끝을 맞고 있는 우리를 경고하기 위해서 기록되었습니다.
그러나 벳세메스 사람들이 주의 궤 속을 들여다보았다. 그리하여 주께서 그들 가운데 일흔 명을 죽이셨다. 주께서 그들을 심하게 벌하시니 그곳 사람들이 슬피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