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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16 - 읽기 쉬운 성경

16 그 사람이 아직 말을 다 마치지 않았는데 또 다른 사람이 달려와서 말하였다. “하늘에서 하나님의 불이 내려와 주인님의 양과 염소와 그것들을 지키던 종들을 다 태워버렸습니다. 저만 겨우 도망쳐서 주인님께 알려 드리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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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6 그의 말이 미처 끝나기도 전에 또 한 종이 와서 말하였다. “하나님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양떼와 종들을 모조리 태워 죽였습니다. 그래서 나만 이렇게 간신히 살아나와 주인께 보고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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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6 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한 사람이 와서 고하되 하나님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양과 종을 살라 버렸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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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6 이 일꾼이 아직 말을 다 마치지도 않았는데, 또 다른 사람이 달려와서 말하였다. “하늘에서 하나님의 불이 떨어져서, 양 떼와 목동들을 살라 버렸습니다. 저 혼자만 겨우 살아 남아서, 주인 어른께 이렇게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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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16
13 교차 참조  

그때에 주께서 하늘로부터 소돔과 고모라 위로 불타는 유황을 비처럼 쏟아 부으셨다.


그러자 주의 불이 내려와 제물과 장작과 돌과 흙을 태우고 도랑 안에 있는 물을 바싹 말려 버렸다.


엘리야가 오십인대장에게 대답하였다.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너와 네 부하 오십 명을 태워 버리기 바란다.” 그러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오십인 대장과 함께 그의 부하 오십 명을 태워 버렸다.


엘리야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너와 네 부하 오십 명을 태워 버리기 바란다.” 그러자 하나님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오십인대장과 함께 그의 부하 오십 명을 태워 버렸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두 오십인대장과 그 부하들을 태워 버렸습니다. 그러니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제 목숨을 살려 주십시오.”


오, 용사이신 임금님 허리에 칼을 차고 당신의 영광과 위엄을 보여주십시오.


주께 기도해 다오. 천둥과 우박은 지긋지긋하다. 너희를 보내 주마. 더는 너희를 붙잡아 두지 않겠다.”


그러자 주 앞에서 불길이 솟아 나와 그들을 태워 버렸다. 두 사람은 주 앞에서 이렇게 죽고 말았다.


주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불길이 솟아 나와 제단 위에 놓인 번제물과 기름기를 태웠다. 모든 사람이 이것을 보고 기쁨에 넘쳐 소리를 지르며 땅바닥에 얼굴을 대고 엎드렸다.


주 하나님께서 내게 다음과 같은 것을 보여 주셨다. 주 하나님께서 불 소나기를 부르셨다. 그 불이 큰 바다를 태워 말리고 온 땅을 태워 버렸다.


그리고 그 짐승은 큰 기적들을 보여 주었습니다. 심지어 사람들이 환히 보는 가운데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게 하는 기적까지 보여 주었습니다.


그러자 블레셋군은 진 안에 있는 병사들이나, 싸움터에 있는 병사들이나, 전초 부대의 병사들이나, 특공대의 병사들이나, 모두 겁에 질려 벌벌 떨었다. 때마침 땅이 흔들리기 시작하자 블레셋군은 완전히 공포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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