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레위기 10:1 - 읽기 쉬운 성경

1 아론의 아들인 나답과 아비후가 저마다 화로를 가져와 거기에 불을 담고 향을 얹어 주께 바쳤다. 그러나 그 불은 주께서 그들에게 명하신 것과는 다른 불이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자 자기들의 향로에 불을 담아 그 위에 향을 피웠다. 그러나 그 불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않은 다른 불이었기 때문에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 아론의 아들 가운데서, 나답과 아비후가 제각기 자기의 향로를 가져다가, 거기에 불을 담고 향을 피워서 주님께로 가져 갔다. 그러나 그 불은 주님께서 그들에게 명하신 것과는 다른 금지된 불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레위기 10:1
38 교차 참조  

그러자 주의 불이 내려와 제물과 장작과 돌과 흙을 태우고 도랑 안에 있는 물을 바싹 말려 버렸다.


내 기도를 당신 앞에 드리는 분향으로 받아주시고 치켜 든 이 손을 저녁 제물로 받아 주소서.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그리고 이스라엘의 장로 일흔 명과 함께 나 주에게로 올라와서 멀찍이 엎드려 내게 절하여라.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의 장로 일흔 명이 산으로 올라갔다.


제단에 딸린 기구로 재를 담는 통과 부삽과 피를 받아 뿌릴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 옮기는 그릇을 만들어라. 이것들을 모두 놋쇠로 만들어라.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인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불러내어라. 그리고 그들을 나를 섬기는 제사장으로 삼아라.


거룩하게 구별하는데 쓰이는 기름과 성소에서 쓸 향기로운 향이다. 위에 말한 사람들이 이 모든 것을 내가 너에게 명령한 대로 만들어야 한다.”


그는 향 만드는 사람이 하듯이 기름 붓는 의식에 쓰이는 기름과 향기롭고 순수한 향을 만들었다.


그는 제단에서 쓸 여러 가지 기구를 만들었다. 재를 담는 통과 부삽과 피를 받아 뿌릴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 옮기는 그릇을 놋쇠로 만들었다.


그리고 그 위에서 향기로운 향을 태웠다.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한 것이다.


아론은 엘리세바와 결혼하였다. 엘리세바는 암미나답의 딸이며 나손의 누이이다. 엘리세바는 아론에게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낳아 주었다.


우리는 먼저 광야로 사흘 길을 가야 합니다. 그런 다음 주 우리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그분께 희생제물을 바쳐야 합니다.”


그들은 바알을 위해 산당들을 세우고 그곳에서 자식들을 불에 태워 바알에게 제물로 바쳤다. 그런 짓은 내가 시키지도 않았고, 입 밖에 낸 적도 없고, 생각조차 해보지 않은 것이다.”


또 그들은 벤 힌놈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들을 세워놓고, 몰렉에게 저희 아들딸들을 희생 제물로 바쳤다. 나는 그들에게 그런 짓을 하라고 명한 적도 없으며, 유다를 죄짓게 하는 그런 구역질나는 일은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다.


그러자 자기 아내들이 다른 신들에게 향을 불살라 바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모든 남편들과 그곳에 있던 모든 여자들, 곧 이집트의 파트로스에 살고 있던 유다 백성의 큰 무리가 예레미야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어찌하여 너희는 살려고 도망쳐 들어온 이 이집트 땅에서까지 다른 신들에게 향을 불살라 바쳐, 너희 손으로 만든 것들을 가지고 나의 화를 돋우느냐? 너희는 너희 스스로를 망치고 있으며, 세상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저주와 비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그들은 자기 아들딸들을 불에 태워 바치려고,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도벳의 산당들을 만들었다. 나는 그런 것들을 만들도록 명한 적도 없고, 그런 것들을 생각조차 한 적이 없다.


아론의 두 아들이 주 앞에 가까이 갔다가 죽은 일이 있었다. 그들이 그렇게 죽고 나서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그리고 주 앞 제단에서 타오르는 숯불을 향로에 가득 담고, 곱게 빻은 향료를 두 손 가득 퍼내어 휘장 뒤로 가져온다.


제사장들은 내가 지키라고 명한 것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이것들을 가볍게 여기는 죄를 지어 죽지 않도록 하여라.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주다.


주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불길이 솟아 나와 제단 위에 놓인 번제물과 기름기를 태웠다. 모든 사람이 이것을 보고 기쁨에 넘쳐 소리를 지르며 땅바닥에 얼굴을 대고 엎드렸다.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형님의 부삽에 제단 불을 옮겨 담고 그 위에 향을 얹으십시오. 그리고 빨리 회중에게로 가서 그들의 죄를 속하여 주십시오. 주께로부터 진노가 내렸습니다. 염병이 돌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나답과 아비후는 금지된 불로 주 앞에 제물을 드리다가 죽었다.)


“너희는 레위 사람 가운데서 고핫 갈래가 다 죽어 없어지지 않게 조심하여라.


너희는 삼가 내가 명하는 모든 것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거기에 한 마디라도 더하거나 빼서는 안 된다.


그가 내 명령을 어기고 다른 신들을 섬겨서 그 신들에게나 하늘에 있는 해나 달이나 별 앞에 절을 한다고 하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에 한 마디라도 더하거나 빼지 말아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주 너희 하나님의 명령을 그대로 지켜라.


그 안에는 향을 태우는 금으로 된 제단과 전체를 금으로 입힌 계약의 궤가 있었습니다. 그 궤 안에는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싹이 돋아난 아론의 지팡이와, 계약의 법조문인 십계명을 새긴 두 돌 판이 들어 있었습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