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궁궐에 있는 모든 것과 오늘까지 네 조상이 모아 둔 것들이 모두 바빌론으로 옮겨질 날이 틀림없이 올 것이다. 나 주가 말하는데,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열왕기하 24:2 - 읽기 쉬운 성경 주께서는 바빌론과 아람과 모압과 암몬의 침략군을 보내셔서 여호야김과 싸우게 하셨다. 당신의 종 예언자들을 통하여 선포하신 대로 유다를 멸하려고 그들을 보내신 것이다. 현대인의 성경 여호와께서는 그의 종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대로 유다를 멸망시키려고 바빌로니아와 시리아와 모압과 그리고 암몬 군대를 보내 유다를 치게 하셨는데 개역한글 여호와께서 그 종 선지자들로 하신 말씀과 같이 갈대아의 부대와 아람의 부대와 모압의 부대와 암몬 자손의 부대를 여호야김에게로 보내어 유다를 쳐 멸하려 하시니 새번역 주님께서는 바빌로니아 군대와 시리아 군대와 모압 군대와 암몬 자손의 군대를 보내셔서, 여호야김과 싸우게 하셨다. 이와 같이 주님께서 그들을 보내신 것은, 자기의 종 예언자들을 시켜서 하신 말씀대로, 유다를 쳐서 멸망시키려는 것이었다. |
‘네 궁궐에 있는 모든 것과 오늘까지 네 조상이 모아 둔 것들이 모두 바빌론으로 옮겨질 날이 틀림없이 올 것이다. 나 주가 말하는데,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그리하여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이스라엘을 내 앞에서 쫓아낸 것처럼 유다도 쫓아낼 것이다. 또한 내가 택한 도성 예루살렘과 나의 이름을 두겠다고 말한 이 성전도 버리겠다.”
그 때에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는 사람이 하나 더 있었는데, 그는 기럇여아림 출신인 스마야의 아들 우리야였다. 그는 예레미야와 똑같이 이 성읍과 이 지방에 재앙이 내릴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런데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이 나라를 쳐들어 오자 우리는 ‘바빌로니아 군대와 시리아 군대를 피하여 예루살렘으로 가자.’ 하고 예루살렘으로 올라와 지금 이곳에 머물러 있는 중입니다.”
시온이 손을 내밀어 도움을 청하나 그녀를 위로해 줄 이 하나 없구나. 주께서 야곱의 이웃들이 원수가 되어 야곱을 치게 하시니 예루살렘은 그들 가운데 더러운 것이 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