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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17 - 읽기 쉬운 성경

17 그 심부름꾼도 아직 말을 마치지 않았는데 또 다른 심부름꾼이 달려와서 말하였다. “갈대아 사람들이 세 무리의 약탈 부대를 이루어, 낙타 떼에 달려들어서 모두 끌어가고, 종들도 칼로 쳐서 죽였습니다. 저만 겨우 도망쳐서 주인님께 알려 드리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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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7 그의 말이 미처 끝나기도 전에 또 한 종이 와서 말하였다. “갈대아 사람들이 갑자기 우리를 기습하여 종들을 죽이고 낙타를 모조리 끌어갔습니다. 그래서 나만 이렇게 간신히 살아나와 주인께 보고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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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7 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한 사람이 와서 고하되 갈대아 사람이 세 떼를 지어 갑자기 약대에게 달려들어 그것을 빼앗으며 칼로 종을 죽였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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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7 이 사람도 아직 말을 다 마치지 않았는데, 또 다른 사람이 달려와서 말하였다. “갈대아 사람 세 무리가 갑자기 낙타 떼에게 달려들어서 모두 끌어가고, 종들을 칼로 쳐서 죽였습니다. 저 혼자만 겨우 살아 남아서, 주인 어른께 이렇게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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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17
8 교차 참조  

하란은 그가 태어난 땅 바빌로니아의 우르에서 자기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다.


데라는 가족들을 데리고 바빌로니아의 우르를 떠났다. 그는 아들인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인 손자 롯과 아브람의 아내인 며느리 사래를 데리고 갔다. 본디 그들은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났으나 하란에 이르자 그곳에 자리를 잡고 살았다.


다윗이 그에게 물었다. “너는 어디에서 왔느냐?” 그가 대답하였다. “저는 이스라엘 진에서 도망쳐 왔습니다.”


그런데 스바 사람들이 쳐들어와 그 짐승들을 빼앗아 갔습니다. 그들은 짐승들을 지키고 있던 종들도 다 죽여 버렸습니다. 저만 겨우 도망쳐서 주인님께 알려 드리러 왔습니다.”


이 사람도 아직 말을 다 마치지 않았는데 또 다른 심부름꾼이 달려와서 말하였다. “주인님의 아드님과 따님들이 맏아드님 댁에서 음식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갈대아 땅을 보라. 그곳의 백성들은 사라져버렸다. 앗시리아가 두로를 들짐승들이 사는 곳으로 만들어 버렸다. 갈데아가 성벽 밖에 흙 언덕을 쌓아 두로를 공격해 함락시키고 그 궁궐을 허물어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들은 바빌로니아 사람들과 모든 갈대아 사람들, 곧 브곳과 소아와 고아 사람들과 앗시리아 사람들이다. 그들은 모두 멋진 젊은이들이다. 모두가 총독들과 지휘관들과 전차를 모는 장교들과 계급이 높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하나같이 말을 타고 있다.


내가 악랄하고 성질 급한 바빌론 사람들을 일으킬 것이다. 그들은 땅 끝까지 진군하여 남들이 사는 성읍들을 차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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