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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8:3 - 현대인의 성경

3 주께서 만드신 하늘, 그 곳에 두신 달과 별, 내가 신기한 눈으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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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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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주님께서 손수 만드신 저 큰 하늘과 주님께서 친히 달아 놓으신 저 달과 별들을 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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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 당신께서 손수 지으신 저 하늘과 당신의 손가락이 빚어낸 저 작품들 곧 당신께서 달아놓으신 달과 별들을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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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8:3
18 교차 참조  

태초에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하늘에 높이 계시지 않는가? 하늘의 별들이 얼마나 높은지 보아라.


그가 거느리고 있는 천사의 무리를 누가 감히 셀 수 있으며 하나님의 빛을 받지 않는 자가 세상에 어디 있는가?


하나님의 눈에는 달도 밝지 않고 별도 깨끗하지 않은데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언제나 찬양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도 그를 찬양하여라.


달은 계절을 구분하고 해는 지는 곳을 안다.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이 크시니 이 일을 기뻐하는 자들이 다 이것을 연구하는구나.


해와 달아, 그를 찬양하라. 반짝이는 별들아, 그를 찬양하라.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창공이 그의 놀라운 솜씨를 나타내는구나!


여호와의 명령으로 하늘이 만들어졌으며 그의 말씀으로 수많은 별들이 생겨났다.


하늘도 주의 것이며 땅도 주의 것입니다. 주께서 세계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만드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하시던 말씀을 마치시고 십계명이 기록된 두 돌판을 그에게 주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직접 쓰신 것이었다.


마법사들이 바로에게 “이것은 하나님이 행하신 일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바로는 여호와의 말씀대로 마음이 굳어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았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귀신을 쫓아낸다면 벌써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그때부터 보이지 않는 그의 속성,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을 통해 분명히 나타나서 알게 되었으니 이제 그들은 변명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하늘의 해나 달이나 별을 보고 매혹되어 경배하지 마십시오. 그런 것들은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온 세상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 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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