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시편 8:4 - 현대인의 성경

4 사람이 무엇인데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사람의 아들이 무엇인데 주께서 그를 돌보십니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4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이렇게까지 생각하여 주시며,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이렇게까지 돌보아 주십니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4 사람이 무엇이기에 당신께서는 그에게 그토록 마음 써 주십니까? 인간이 무엇이기에 그렇게 돌보아 주십니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시편 8:4
25 교차 참조  

태초에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하늘에 광체가 나타나 땅을 비추고 낮과 밤을 나누어라. 그리고 날과 해와 계절을 구분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그 날 밤도 그들은 아버지에게 술을 먹였다. 이번에는 작은 딸이 아버지의 잠자리에 들었으나 아버지는 작은 딸이 한 일도 알지 못하였다.


여호와께서 약속하신 대로 사라에게 축복하셨으므로


“하나님이시여, 그렇지만 주께서 정말 사람들과 함께 땅에 계실 수 있겠습니까? 가장 높은 하늘도 주를 모실 곳이 못 되는데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에 어떻게 주를 모실 수 있겠습니까?


하물며 벌레와 구더기에 지나지 않는 사람이야 말할 것이 있겠느냐!”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처럼 소중히 여기셔서 많은 관심을 쏟으시고


여호와여, 주의 백성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 나를 기억하시고 주께서 그들을 구원하실 때 나를 돌아보소서.


지혜로 하늘을 만드신 분에게 감사하라.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달과 별을 만들어 밤을 다스리게 하신 분에게 감사하라.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인데 주께서 그를 알아 주시며 인간이 무엇인데 그를 생각하십니까?


권력 있는 사람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간을 의지하지 말아라.


낮이 이 사실을 낮에게 말하고 밤도 이 사실을 밤에게 전하니


사람들아, 너희가 언제까지 나를 모욕하려느냐? 너희가 언제까지 헛된 일을 좋아하고 거짓된 것을 추구할 작정이냐?


주께서 택하신 백성, 주께서 강하게 하신 민족을 보호하소서.


세상의 모든 신들이 다 우상에 불과하나 여호와는 하늘을 만드셨다.


그러자 백성들은 그들의 말을 믿었으며 여호와께서 자기들을 돌아보시고 자기들이 당하는 고통을 보셨다는 말을 듣고 머리를 숙여 경배하였다.


그에게는 모든 나라가 아무것도 아니며 무가치하고 쓸모없는 것으로 여겨질 뿐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인데 어째서 너희는 풀잎에 불과한 죽을 인간을 두려워하느냐?


그는 나에게 “사람의 아들아, 네가 이것을 보았느냐? 너는 이보다 더 역겨운 일을 보게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에게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다. 그러나 나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고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그가 오셔서 자기 백성을 죄에서 건져 주셨고


너와 네 자녀들을 완전히 멸망시키고 돌 하나도 그대로 남겨 두지 않을 때가 올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너에게 찾아온 때를 네가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이방인들 가운데서 선한 생활을 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이 악을 행한다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여러분의 선한 행실을 보고 그들이 회개하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