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그리고 금을 두들겨서 두 그룹을 만들고, 그것들을 속죄판의 양쪽 끝에 각각 자리잡게 하였다.
7 그런 다음 그는 금을 두들겨 두 그룹 천사를 만들어
7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양편에 쳐서 만들었으되
7 브살렐은 금을 두들겨서 그룹 천사의 상 둘을 만들어서 용서의 자리 양쪽 끝에 하나씩 두었다.
바람을 심부름꾼으로 삼으신 분, 번갯불을 시종으로 삼으신 분이십니다.
아, 이스라엘의 목자이신 주님, 요셉을 양 떼처럼 인도하시는 주님,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그룹 위에 앉으신 주님, 빛으로 나타나 주십시오.
그는 순금으로, 길이가 두 자 반이요 너비가 한 자 반인 속죄판을 만들었다.
그룹 하나는 이쪽 끝에, 또 다른 하나는 맞은쪽 끝에 자리잡게 만들되, 속죄판과 그 양쪽 끝에 있는 그룹이 한 덩이가 되도록 만들었다.
그 때에 주님께서 모시 옷을 입은 사람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그룹들 밑에 있는 저 바퀴들 사이로 들어가서, 숯불을 두 손 가득히 움켜 쥐어서, 이 성읍 위에 뿌려라.” 그러자 그 사람은, 내가 보는 앞에서 그 곳으로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