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그는 순금으로, 길이가 두 자 반이요 너비가 한 자 반인 속죄판을 만들었다.
6 그리고 순금으로 그 궤의 뚜껑인 속죄소를 만들었는데 그 크기는 길이 113센티미터, 너비 68센티미터였다.
6 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들었으니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이며
6 그리고 순금으로 용서의 자리를 만들었는데 그 길이가 두 자 반, 너비가 한 자 반이었다.
다윗이 현관과 건물과 곳간과 다락방과 내실과 속죄판 등의 설계도를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주었다.
회막과 증거궤와 그 위에 덮을 속죄판과 회막에 딸린 모든 기구와
이 채를 궤의 양쪽 고리에 끼워서 궤를 멜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금을 두들겨서 두 그룹을 만들고, 그것들을 속죄판의 양쪽 끝에 각각 자리잡게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이 예수를 속죄제물로 내주셨습니다. 그것은 그의 피를 믿을 때에 유효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 것은, 사람들이 이제까지 지은 죄를 너그럽게 보아주심으로써 자기의 의를 나타내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기한이 찼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자기 아들을 보내셔서,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또한 율법 아래에 놓이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자기 몸을 내주셨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모든 불법에서 건져내시고, 깨끗하게 하셔서, 선한 일에 열심을 내는 백성으로 삼으시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언약궤 위에는 영광에 빛나는 그룹들이 있어서, 속죄판을 그 날개로 내리덮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이것들을 자세히 말할 때가 아닙니다.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시니, 우리 죄만 위한 것이 아니라 온 세상을 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