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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0:3 - 새번역

3 깔깔대며 나를 조소하는 자들이 창피를 당하고 물러가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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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나를 보고 야유하는 자들이 자기 수치 때문에 물러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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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아하, 아하 하는 자로 자기 수치를 인하여 물러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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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 나를 향해 “하하, 하하!” 하면서 나를 조롱하던 자들이 부끄러워 되돌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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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0:3
10 교차 참조  

그들은 입을 크게 벌려 “하하!” 하고 웃으면서 “우리가 두 눈으로 그가 저지르는 잘못을 똑똑히 보았다” 하고 위증합니다.


그들이 마음 속으로 “하하, 우리의 소원이 이루어졌구나” 하고 고소해하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드디어 우리가 그를 삼켜 버렸지” 하고 말하지도 못하게 해주십시오.


깔깔대며 나를 조소하는 자들이, 오히려 자기들이 받는 수치 때문에, 놀라게 해주십시오.


나를 고발하는 자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해주십시오. 나를 음해하는 자들이 모욕과 수치를 당하게 해주십시오.


내 혀도 온종일, 주님의 의로우심을 말할 것입니다. 나를 음해하려던 자들은, 오히려 부끄러움을 당하고, 오히려 수치를 당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너는 암몬 자손에게 전하여라. ‘그들에게 나 주 하나님의 말을 들으라고 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 성전이 더럽혀졌을 때에, 너는 그것을 보고 잘 되었다고 하였고, 이스라엘 땅이 황폐하게 되었을 때에,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잘 되었다고 하였고, 유다 백성이 포로로 잡혀 끌려갔을 때에도, 그들을 보고 잘 되었다고 소리쳤다.


“사람아, 두로가 예루살렘을 두고 ‘아하, 뭇 백성의 관문이 부서지고, 성의 모든 문이 활짝 열렸구나. 예루살렘이 황무지가 되었으니, 이제는 내가 번영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의 원수가 너희를 차지할 생각을 하면서 옛적부터 있던 고지대가 이제 자기들의 소유가 되었다고 좋아한다.’


그런데, 이 사람은 불의한 삯으로 밭을 샀습니다. 그러나 그는 거꾸러져서, 배가 터지고, 창자가 쏟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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