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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55 - 새번역

55 주님, 내가 밤에도 주님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님의 법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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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5 여호와여, 내가 밤에도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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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5 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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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5 주님, 밤에도 당신의 이름을 기억하였고 앞으로도 당신의 법을 지키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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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55
14 교차 참조  

주님의 종을 너그럽게 대해 주십시오. 그래야 내가 활력이 넘치게 살며, 주님의 말씀을 지킬 수 있습니다.


나를 깨우쳐 주십시오. 내가 주님의 법을 살펴보면서, 온 마음을 기울여서 지키겠습니다.


내가 주님의 율법을 늘 지키고, 영원토록 지키겠습니다.


내가 세려고 하면 모래보다 더 많습니다. 깨어나 보면 나는 여전히 주님과 함께 있습니다.


낮에는 주님께서 사랑을 베푸시고, 밤에는 찬송으로 나를 채우시니, 나는 다만 살아 계시는 내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잠자리에 들어서도 주님만을 기억하고 밤을 새우면서도 주님만을 생각합니다.


밤에 부르던 내 노래를 생각하면서, 생각에 깊이 잠길 때에, 내 영혼이 속으로 묻기를


나의 영혼이 밤에 주님을 사모합니다. 나의 마음이 주님을 간절하게 찾습니다. 주님께서 땅을 심판하실 때에,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비로소 의가 무엇인지 배우게 될 것입니다.


그 무렵에 예수께서 기도하려고 산으로 떠나가서, 밤을 새우면서 하나님께 기도하셨다.


내 계명을 받아서 지키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 사람을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드러낼 것이다.”


너희가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그것은 마치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서, 그 사랑 안에 머물러 있는 것과 같다.


한밤쯤 되어서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죄수들이 듣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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