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주님, 옛부터 내려온 주님의 규례들을 기억합니다. 그 규례가 나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52 여호와여, 내가 주의 옛 법을 기억하고 위로를 받습니다.
52 여호와여 주의 옛 규례를 내가 기억하고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
52 주님, 오랜 옛날에 주신 당신의 권위 있는 규례들을 기억했더니 그것들이 내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곧 주님의 언약을 지키고 주님의 법도를 기억하여 따르는 사람에게 이를 것이다.
주님께서 이루신 놀라운 일을 기억하여라. 그 이적을 기억하고, 내리신 판단을 생각하여라.
내가 옛날을 기억하고, 주님의 그 모든 행적을 돌이켜보며, 주님께서 손수 이루신 일들을 깊이깊이 생각합니다.
내가 옛날 곧 흘러간 세월을 회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