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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51 - 새번역

51 교만한 자들이 언제나 나를 혹독하게 조롱하여도, 나는 그 법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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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1 교만한 자들이 언제나 나를 조롱하여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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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1 교만한 자가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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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1 교만한 자들이 마구 나를 조롱하나 나는 결코 당신의 법에서 돌아서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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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51
14 교차 참조  

내 발은 오직 그분의 발자취를 따르며, 하나님이 정하신 길로만 성실하게 걸으며, 길을 벗어나서 방황하지 않았건만!


나를 핍박하는 자들과 나를 대적하는 자들이 많으나, 나는 주님의 증거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오만한 자들을 책망하십니다. 그 저주 받은 자들은 주님의 계명에서 이탈하는 자들입니다.


주님, 내가 주님의 증거를 따랐으니, 내가 수치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 주십시오.


오만한 자들이 거짓으로 내 명예를 훼손하였지만, 나는 온 정성을 기울여서, 주님의 법도를 지키겠습니다.


우리가 마음으로 주님을 배반한 적이 없고, 우리의 발이 주님의 길에서 벗어난 적도 없습니다.


이렇게 아뢰었다. “주님, 주님께 빕니다. 제가 주님 앞에서 진실하게 살아온 것과, 온전한 마음으로 순종한 것과, 주님께서 보시기에 선한 일 한 것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하고 나서, 히스기야는 한참 동안 흐느껴 울었다.


그는 쇠하지 않으며, 낙담하지 않으며, 끝내 세상에 공의를 세울 것이니, 먼 나라에서도 그의 가르침을 받기를 간절히 기다릴 것이다.”


주님, 주님께서 나를 속이셨으므로, 내가 주님께 속았습니다. 주님께서는 나보다 더 강하셔서 나를 이기셨으므로, 내가 조롱거리가 되니, 사람들이 날마다 나를 조롱합니다.


백성은 서서 바라보고 있었고, 지도자들은 비웃으며 말하였다. “이 자가 남을 구원하였으니, 정말 그가 택하심을 받은 분이라면, 자기나 구원하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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