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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2:62 - 읽기 쉬운 성경

62 베드로는 밖으로 나가 슬피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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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2 밖으로 나가 한없이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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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2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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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62 그리자 베드로는 섧게 울면서, 안마당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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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2 그리하여 그는 바깥으로 나가서 비통하게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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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2:62
14 교차 참조  

내가 주께 나의 잘못을 고백합니다. 내 죄 때문에 내가 슬픕니다.


에브라임이 슬피 우는 소리를 내가 들었다. ‘주께서 저를 길들이셨습니다. 길 들지 않은 송아지를 길들이듯 저를 길들이셨습니다. 저를 다시 데려가 주십시오. 제가 주께 돌아가겠습니다. 주께서 제 하나님이십니다.


어쩌다 살아남아 재앙을 피한 자들은 산속으로 도망쳐 골짜기의 비둘기처럼 구슬피 울리라. 제각기 지은 죄 때문에 슬피 울리라.


내가 다윗 집안과 예루살렘 주민들에게 ‘은혜로운 나의 영’과 ‘기도하는 나의 영’을 부어줄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자기들이 찔러 죽인 나를 바라보며, 외아들의 죽음을 슬퍼하듯 슬퍼하고, 맏아들의 죽음을 비통해하는 것처럼 비통해할 것이다.


그제야 베드로는 “닭이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모른다고 말할 것이다.” 하신 예수의 말씀이 생각났다. 그는 밖으로 나가서 슬피 울었다.


슬퍼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위로 받을 것이다.


베드로가 이 말을 한 뒤에 닭이 두 번째 울었다. 베드로는, 예수께서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너는 나를 세 번 모른다고 할 것이다.” 라고 하시던 말씀이 생각났다. 그는 정신없이 울었다.


주께서 몸을 돌려 베드로를 똑바로 바라보셨다. 베드로는 그제서야 “오늘 수탉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 나를 모른다고 말할 것이다!” 하신 주님의 말씀이 생각났다.


예수를 지키던 사람들이 예수를 놀리고 때리기 시작하였다.


그러므로 자기가 든든하게 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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