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그리하여 그는 바깥으로 나가서 비통하게 울었다.
62 밖으로 나가 한없이 울었다.
62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62 그리자 베드로는 섧게 울면서, 안마당을 떠났다.
62 베드로는 밖으로 나가 슬피 울었다.
진정으로 나는 나의 잘못을 털어놓고, 나의 죄 때문에 괴로워하지만,
“에브라임이 탄식하는 소리를 내가 분명히 들었다. ‘주님, 우리는 길들지 않은 짐승 같았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우리를 가르쳐 주셨고, 순종하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돌아갈 수 있게 이끌어 주십시오. 이제 우리가 주 우리의 하나님께 돌아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더러는 살아 남아서, 계곡에서 놀란 비둘기처럼 산으로 피하겠지만, 저지른 죄를 생각하며 슬피 울 것이다.
그러나 내가, 다윗 집안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 ‘은혜를 구하는 영’과 ‘용서를 비는 영’을 부어 주겠다. 그러면 그들은, 나 곧 그들이 찔러 죽인 그를 바라보고서, 외아들을 잃고 슬피 울듯이 슬피 울며, 맏아들을 잃고 슬퍼하듯이 슬퍼할 것이다.
베드로는 “닭이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할 것이다” 하신 예수의 말씀이 생각나서, 바깥으로 나가서 몹시 울었다.
슬퍼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위로하실 것이다.
그러자 곧 닭이 두 번째 울었다. 그래서 베드로는 예수께서 자기에게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모른다고 할 것이다” 하신 그 말씀이 생각나서, 엎드려서 울었다.
주님께서 돌아서서 베드로를 똑바로 보셨다. 베드로는, 주님께서 자기에게 “오늘 닭이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하신 그 말씀이 생각났다.
예수를 지키는 사람들이 예수를 때리면서 모욕하였다.
그러므로 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