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망할 것이나 그 말씀을 두려워하는 자는 상을 얻을 것이다.
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패망을 이루고 계명을 두려워하는 자는 상을 얻느니라
말씀을 멸시하는 사람은 스스로 망하지만, 계명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상을 받는다.
가르침을 하나라도 멸시하는 사람은 망하지만 계명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상급을 받는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사자들을 조롱하고 그의 말씀을 멸시하며 그의 예언자들을 비웃었다. 그래서 결국 그들은 여호와의 노여움을 사서 구제받을 길이 없게 되었다.
이제 우리가 우리 하나님 앞에서 서약을 하고 이 이방 여자들과 그들의 자녀들을 쫓아내도록 합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두려워하는 사람들과 당신의 지시에 따르겠습니다.
천하고 귀한 자를 가리지 않고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자들에게 다 복을 주시리라.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아무것도 그들을 넘어뜨릴 수 없습니다.
주의 종들이 이 모든 것을 기억하고 지키면 상이 있으리라.
자기 허물을 깨달을 자 누구인가? 여호와여, 숨겨진 허물에서 나를 깨끗하게 하소서.
바로의 신하 중에 여호와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그의 종들과 짐승을 집으로 피하게 하였으나
너희가 나의 충고를 무시하고 나의 책망을 받아들이지 않았으니
사람은 바라던 것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 상심하게 되지만 소원하던 것이 이루어지면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죄인에게는 재앙이 따르고 의로운 사람에게는 축복이 따른다.
지혜롭게 말씀을 따라 사는 사람이 좋은 것을 얻을 것이며 여호와를 신뢰하는 사람이 복을 받을 것이다.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자기 영혼을 지키지만 자기 행실을 조심하지 않는 사람은 죽게 될 것이다.
내가 우주를 창조하였으므로 이 모든 것이 생기게 되었다. “나는 겸손한 마음으로 크게 뉘우치며 내 말을 두렵게 여기는 자에게 은혜를 베푼다.
호사야의 아들 아사랴와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 밖에 모든 교만한 자들이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은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소.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당신을 보내 우리가 이집트에 가서 살면 안 된다는 것을 말하라고 하지 않았소.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나를 거역하여 순종만 하면 살 수 있는 내 법과 규정을 지키지 않고 거절하며 나의 안식일을 완전히 더럽혔다. 그래서 내가 광야에서 나의 분노를 그들에게 쏟아 그들을 멸망시키겠다고 말하였다.
그들이 내 명령을 거절하고 내 법을 지키지 않으며 안식일을 더럽히고 오히려 그 마음에 우상 섬기기를 더 좋아하였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들이 내 명령에 순종하지 않고 내 법을 무시하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히고 그 조상들의 우상을 사모하였기 때문이다.
그때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이 서로 말을 주고받자 여호와께서는 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시고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와 그의 이름을 귀하게 여기는 자들의 이름을 그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해 두셨다.
그는 나 여호와의 말을 무시하고 내 명령을 어겼기 때문에 그 죄의 대가를 받아 죽는 것이 마땅하다.”
하늘에서 큰 상이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이전의 예언자들도 이런 핍박을 받았다.
아브라함은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비록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고 해도 그들이 믿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하였다.”
여러분은 자신을 살펴 우리가 이루어 놓은 것을 잃지 말고 넘치는 하늘의 상을 받도록 하십시오.